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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는 아이의 말을 들어주지 못했을까?

원제 : 叱るより聞くでうまくいく子どもの心のコ-チング 0歲から6歲までの
소득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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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아이가 태어나는 순간 부모는 최고의 사랑을 주겠다고 마음먹는다. 그리고 아이가 꼼지락 꼼지락 자라는 모습을 보면서 ‘완벽한 육아’를 위해 다양한 정보를 수집한다. 그런데 아이가 자랄수록 기대에 어긋나는 말과 행동을 하고, 친구와 자꾸 싸우거나 부모 품으로 기어들어 오려고만 하니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그럴 때마다 부모들은 ‘내가 아이를 잘못 키우고 있나?’, ‘처음부터 다시 가르쳐야 하나?’, ‘뭘 놓치고 있는 거지?’와 같은 반성과 고민을 하는데, 그렇게 자신을 몰아붙이지 않아도 된다. 육아에는 정답이 없으며, 아이들은 각자 생존 능력을 가지고 태어나 어김없이 잘 자라기 때문이다.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행복하면 좋겠고, 누구보다 아이를 잘 키우고 싶다면 단 한 가지만 신경 쓰면 된다. 바로 소통, 그중에서도 ‘듣기’이다.
인간관계는 실로 단순하다. 소통이 원활해야 관계 맺기가 자연스럽다. 소통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듣기’, 즉 경청이다. 육아도 마찬가지다. 아이의 말을 귀 기울여 끝까지 잘 들어주는 것이야말로 아이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일이며, 아이에게 안정감과 신뢰감을 주어서 아이 스스로 자신의 생각을 펼치며 잘 자랄 수 있게 하는 토대가 된다.
이 책은 부모들이 놓치기 쉬운 ‘듣기’의 중요성을 일깨워준다. 또한 ‘듣기’가 결여된 육아가 아이의 행동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듣기 육아법을 생활 속에서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를 다양한 사례와 만화 형식의 에피소드, Q&A로 보여준다. 이 책에서 제시한 방식을 적용하다 보면 ‘완벽한 육아’의 굴레에서 벗어나 ‘행복한 육아’의 기쁨을 느끼게 될 것이다.

목차

프롤로그_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아이의 뒤에는 잘 들어주는 부모가 있다

1장 ? 꾸짖기에 앞서 아이의 말을 들어주면 자기긍정의 힘이 커진다
#1 ㆍ 왜 그랬는지 ‘의도’를 물어보세요
#2 ㆍ 아이의 생각을 읽어주면 엄마의 마음이 전해져요
#3 ㆍ 혼낼 땐 온화한 말투로 몇 번이고 반복해 말해요
#4 ㆍ 아이의 “그게 있잖아~”에 귀를 기울여요
#5 ㆍ 감정에는 공감의 YES를, 행동에는 엄격하게 NO를
#6 ㆍ 꾸짖을 때는 7초 이내로 짧게!
#7 ㆍ 어리광을 받아주는 건 사랑을 채워주는 것
#8 ㆍ ‘빨리!’는 아직 먼 얘기~ 기다리고 이끌어주세요
#9 ㆍ 비교하지 말고 차이를 인정해요
#10 ㆍ 신념을 내세우기보다 본심을 얘기해요
듣기 코칭 ㆍ 아이가 반발해도 ‘마음밭에 씨 뿌리기’는 계속하자

2장 ? 아이의 말에 귀 기울이고 칭찬해주면 자립심이 쑥쑥 자란다
#11 ㆍ “엄마(아빠), 이것 좀 봐”는 안정감이 필요하다는 신호
#12 ㆍ 꼭 안아주면 아이는 온몸으로 사랑을 느껴요
#13 ㆍ 당연한 일은 없습니다. 아이의 성장도 그렇습니다
#14 ㆍ 건성으로 하는 칭찬은 아이를 감동시키지 못해요
#15 ㆍ 아이의 상황을 실시간 중계하는 건 부모의 애정 표현입니다
#16 ㆍ 듣기에도 요령이 필요합니다
#17 ㆍ 아이가 풀이 죽어 있다면 기분을 대신 말로 표현해주세요
듣기 코칭 ㆍ 결점도 아이의 일부,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자

제3장 ? 육아 궁금증 Q&A “이럴 땐 어떻게 하지?”
Q1 ㆍ 아무리 혼을 내도 같은 행동을 되풀이합니다. 어떻게 하면 알아들을까요?
Q2 ㆍ 야단을 치면 실실 웃기만 합니다. 좀 더 엄하게 대해야 할까요?
Q3 ㆍ 아이가 일부러 미운 짓을 합니다. 내가 싫은 걸까요?
Q4 ㆍ 아이가 생떼를 써서 야단을 치면 ‘바보!’, ‘죽어버려!’ 같은 거친 말로 대꾸를 합니다.
Q5 ㆍ 아이가 걸핏하면 울어서 조마조마합니다. 어떻게 해야 울지 않을까요?
Q6 ㆍ 아이가 “싫어!”라는 말만 합니다. 너무 버릇없게 키우는 걸까요?
Q7 ㆍ 아이가 유치원에서 늘 혼자 놀아요. 너무 쓸쓸해 보여 마음이 무척 아픕니다.
Q8 ㆍ 낯가림이 심해 엄마한테서 떨어지질 않습니다. 사회성을 기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Q9 ㆍ 아이가 자신감이 부족한지 늘 주뼛거리기만 합니다. 씩씩하게 해보라고 해도 좀처럼 움직이지 않네요.
Q10 ㆍ 집에서는 밝고 활기찬데 유치원에 가면 기를 못 펴고 자신 있게 나서지를 못해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Q11 ㆍ 아이가 인사를 잘 못합니다. 어떻게 해야 인사를 잘할까요?
Q12 ㆍ 아이가 친구들의 흉을 봅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Q13 ㆍ 아이가 거짓말을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Q14 ㆍ 형제끼리 싸울 땐 어떻게 중재하는 게 좋을까요?
Q15 ㆍ 동생이 생기고 나서 큰아이의 태도가 이상해졌어요. 어쩌면 좋을까요?
Q16 ㆍ 아이의 어리광을 어느 선까지 받아주어야 할까요?
Q17 ㆍ ‘인정해주자’, ‘칭찬해주자’ 다짐은 하는데 결국 못 하고 맙니다. 왜 그럴까요?
Q18 ㆍ 나의 육아 방식이 잘못된 건 아닐까, 문득문득 불안합니다.
Q19 ㆍ 남편과 육아에 대한 생각이 달라서 고민입니다.
Q20 ㆍ 육아서를 읽을 때마다 혼나는 것 같고, 나 자신에게 실망하게 됩니다.
Q21 ㆍ 주위에서 양육에 대해 다양한 조언을 해주는데, 어느 것이 맞는지 헷갈립니다.
Q22 ㆍ 친정엄마는 “안아주면 버릇 되니 너무 안아주지 마라”고 하십니다. 정말 그럴까요?
듣기 코칭 ㆍ 화를 인정하고 다스리면 ‘듣기 육아’의 고수가 될 수 있다

에필로그_ 행복한 육아는 아이와 마주 보는 것에서 시작된다

본문중에서

프롤로그_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아이의 뒤에는 잘 들어주는 부모가 있다

1장 ? 꾸짖기에 앞서 아이의 말을 들어주면 자기긍정의 힘이 커진다
#1 ㆍ 왜 그랬는지 ‘의도’를 물어보세요
#2 ㆍ 아이의 생각을 읽어주면 엄마의 마음이 전해져요
#3 ㆍ 혼낼 땐 온화한 말투로 몇 번이고 반복해 말해요
#4 ㆍ 아이의 “그게 있잖아~”에 귀를 기울여요
#5 ㆍ 감정에는 공감의 YES를, 행동에는 엄격하게 NO를
#6 ㆍ 꾸짖을 때는 7초 이내로 짧게!
#7 ㆍ 어리광을 받아주는 건 사랑을 채워주는 것
#8 ㆍ ‘빨리!’는 아직 먼 얘기~ 기다리고 이끌어주세요
#9 ㆍ 비교하지 말고 차이를 인정해요
#10 ㆍ 신념을 내세우기보다 본심을 얘기해요
듣기 코칭 ㆍ 아이가 반발해도 ‘마음밭에 씨 뿌리기’는 계속하자

2장 ? 아이의 말에 귀 기울이고 칭찬해주면 자립심이 쑥쑥 자란다
#11 ㆍ “엄마(아빠), 이것 좀 봐”는 안정감이 필요하다는 신호
#12 ㆍ 꼭 안아주면 아이는 온몸으로 사랑을 느껴요
#13 ㆍ 당연한 일은 없습니다. 아이의 성장도 그렇습니다
#14 ㆍ 건성으로 하는 칭찬은 아이를 감동시키지 못해요
#15 ㆍ 아이의 상황을 실시간 중계하는 건 부모의 애정 표현입니다
#16 ㆍ 듣기에도 요령이 필요합니다
#17 ㆍ 아이가 풀이 죽어 있다면 기분을 대신 말로 표현해주세요
듣기 코칭 ㆍ 결점도 아이의 일부,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자

제3장 ? 육아 궁금증 Q&A “이럴 땐 어떻게 하지?”
Q1 ㆍ 아무리 혼을 내도 같은 행동을 되풀이합니다. 어떻게 하면 알아들을까요?
Q2 ㆍ 야단을 치면 실실 웃기만 합니다. 좀 더 엄하게 대해야 할까요?
Q3 ㆍ 아이가 일부러 미운 짓을 합니다. 내가 싫은 걸까요?
Q4 ㆍ 아이가 생떼를 써서 야단을 치면 ‘바보!’, ‘죽어버려!’ 같은 거친 말로 대꾸를 합니다.
Q5 ㆍ 아이가 걸핏하면 울어서 조마조마합니다. 어떻게 해야 울지 않을까요?
Q6 ㆍ 아이가 “싫어!”라는 말만 합니다. 너왜 그랬는지 ‘의도’를 물어보세요 _ p.18
아이에게 화를 내는 것은 부모가 아이의 마음에 응석을 부리는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같은 행동을 다른 집 아이가 하면 화를 내지 않고 자기 아이에게만 유독 화를 내는 부모가 많은데, 그것은 ‘화’라는 감정이 안전하고 마음 편한 대상이나 장소에서만 분출되기 때문입니다.

혼낼 땐 온화한 말투로 몇 번이고 반복해 말해요 _ p.28
“우리 아이는 혼내지 않으면 아무것도 안 해요”라고 말하는 엄마들이 많습니다. 정말 아이가 그렇다면 ‘혼나기 전까지는 안 해도 돼’, ‘혼나면 해야지’라는 공식이 아이의 마음속에 만들어졌다는 의미일 수 있습니다. 아이는 부모의 목소리 억양에 따라 행동하기 때문입니다.

감정에는 공감의 YES를, 행동에는 엄격하게 NO를 _ p.38
공감이란 무턱대고 아이의 모든 것을 허용하는 것이 아닙니다. 아이의 생각과 감정은 충분히 들어보고 인정해야 하지만 행동만큼은 확실하게 선을 긋고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는 야단을 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슨 말이냐 하면, 야단을 칠 때는 ‘감정’에 대해서는 ‘YES’의 태도를 보이고, 야단 칠 ‘행동’에 대해서는 ‘NO’의 태도를 보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엄마(아빠), 이것 좀 봐”는 안정감이 필요하다는 신호 _ p.75
“엄마(아빠), 이것 좀 봐.”
이 말은 아이가 부모한테 자기를 봐달라며 쏘는 레이저광선입니다. 이렇게 아이는 온몸으로 레이저광선을 쏘면서 자신의 존재를 알리려 합니다. 그럴 때 부모가 애정 어린 시선으로 봐주면 아이는 안심합니다. 아이들은 부모와 떨어져서 놀다가도 신나는 일이 있으면 주위를 둘러보며 부모를 찾습니다. 무섭거나 슬픈 일이 있으면 달려와 부모한테 와락 안기고, 놀다 지치면 부모 곁에서 마음을 충전하고 다시 기운을 얻습니다.

듣기에도 요령이 필요합니다 _ p.96
단순히 들어주기만 해서는 효과가 크지 않습니다. 가장 효과 좋은 듣기는 말을 캐치볼하듯이 주고받는 것입니다. 말은 공과 같습니다. 만약 아이가 “수영장에 갔었어!”라는 공을 던지면 “수영장에 갔었구나!”라고 같은 공을 되던져주어야 합니다. 앵무새가 하듯이 아이의 말을 따라 말하는 것, 이것이 바로 말의 캐치볼, ‘마법의 맞장구’입니다. 참으로 단순한 방법이라 별 효과가 없어 보이지만 이렇게만 해도 아이는 ‘엄마 아빠가 내 얘기를 잘 들어주네’ 하고 느낍니다. 부모를 좋아하는 마음도 쑥쑥 올라갑니다.

Q7 아이가 유치원에서 늘 혼자 놀아요. 너무 쓸쓸해 보여 마음이 무척 아픕니다. _ p.137
나는 개별상담을 하다가 이런 질문을 받으면 반드시 “혼자 노는 것에 대해서 아이 자신은 뭐라고 말하던가요?”라고 되묻습니다. 그러면 대부분의 부모들이 “아이에게 직접 물어본 적은 없어요”라고 답합니다. ‘혼자 놀면 쓸쓸하지 않을까’는 부모의 추측입니다. 그러니 혼자 속 끓이지 말고 아이에게 직접 물어보세요. 정작 아이는 그저 혼자 노는 걸 좋아하는 성향일 뿐 외롭지도 쓸쓸하지도 않을 수 있습니다.
부모가 한 가지 더 알아두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친구들과 섞여서 놀게 되기 전에 충분히 혼자 노는 기간을 거쳐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아이들은 자신만의 세계에서 즐겁게 놀면서 친구랑 함께 놀 준비를 차근차근 하기 때문입니다.

Q 18 나의 육아 방식이 잘못된 건 아닐까, 문득문득 불안합니다. _ pp.188~189
육아에는 정답도 오답도 없습니다. 육아라는 것은 목숨을 건 승부는 아니지만 바둑이나 장기처럼 잘못되었다고 해서 무를 수도 없는 ‘연습 없는 실전’이나 다름없습니다. 게다가 첫아이가 태어났을 때 부모는 육아 초년생입니다. 모두들 “이렇게 해도 될까?”라고 갈피를 못 잡고 헤매면서 아이를 키웁니다. ‘내가 아이를 잘못 키우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하고 자신감이 떨어진 이면에는 실패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깔려 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다행히 아이들은 생존 능력을 가지고 태어납니다. 매뉴얼이 없어도, 부모가 육아에 자신감을 갖고 있지 않더라도 어김없이 잘 자라는 것은 아이의 생존 능력이 큰 몫을 합니다. [중략] ‘나름대로 열심히 키웠는데 아이가 자라서 불평을 하면 어쩌나’ 하고 미리 두려워하는 부모들도 있는데, 만약 아이가 어른이 되어 불만을 말하면 그때는 “미안해”라고 건네면 그만입니다. 그리고 “엄마 아빠는 나름대로 너를 소중하게 키웠단다”라는 말도 덧붙이세요.무 버릇없게 키우는 걸까요?
Q7 ㆍ 아이가 유치원에서 늘 혼자 놀아요. 너무 쓸쓸해 보여 마음이 무척 아픕니다.
Q8 ㆍ 낯가림이 심해 엄마한테서 떨어지질 않습니다. 사회성을 기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Q9 ㆍ 아이가 자신감이 부족한지 늘 주뼛거리기만 합니다. 씩씩하게 해보라고 해도 좀처럼 움직이지 않네요.
Q10 ㆍ 집에서는 밝고 활기찬데 유치원에 가면 기를 못 펴고 자신 있게 나서지를 못해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Q11 ㆍ 아이가 인사를 잘 못합니다. 어떻게 해야 인사를 잘할까요?
Q12 ㆍ 아이가 친구들의 흉을 봅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Q13 ㆍ 아이가 거짓말을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Q14 ㆍ 형제끼리 싸울 땐 어떻게 중재하는 게 좋을까요?
Q15 ㆍ 동생이 생기고 나서 큰아이의 태도가 이상해졌어요. 어쩌면 좋을까요?
Q16 ㆍ 아이의 어리광을 어느 선까지 받아주어야 할까요?
Q17 ㆍ ‘인정해주자’, ‘칭찬해주자’ 다짐은 하는데 결국 못 하고 맙니다. 왜 그럴까요?
Q18 ㆍ 나의 육아 방식이 잘못된 건 아닐까, 문득문득 불안합니다.
Q19 ㆍ 남편과 육아에 대한 생각이 달라서 고민입니다.
Q20 ㆍ 육아서를 읽을 때마다 혼나는 것 같고, 나 자신에게 실망하게 됩니다.
Q21 ㆍ 주위에서 양육에 대해 다양한 조언을 해주는데, 어느 것이 맞는지 헷갈립니다.
Q22 ㆍ 친정엄마는 “안아주면 버릇 되니 너무 안아주지 마라”고 하십니다. 정말 그럴까요?
듣기 코칭 ㆍ 화를 인정하고 다스리면 ‘듣기 육아’의 고수가 될 수 있다

에필로그_ 행복한 육아는 아이와 마주 보는 것에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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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와쿠다 미카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9년간 초등학교에서 교직생활을 한 뒤 코치21(현 코치에이)에서 코칭 과정을 수료했다. 그후 코칭 성격의 개별상담과 육아 코칭을 전문으로 하는 하트스트링스 코칭(Heart string's Coaching)을 설립해 '엄마의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육아 전문 상담사'로서 수많은 강좌와 강연을 하고 있다. 지금까지 상담을 해준 상담자 수는 5천여 명에 이른다. 블로그 〈양육에서 듣기가 90%면 모든 것이 잘 풀린다〉를 운영하고 있으며, 그중 '완벽한 엄마보다 행복한 엄마 되기'를 위한 조언은 부모들의 큰 호응을 받으며 블로그는 하루 7천 건의 접속수를 기록하고 있다.

오현숙 [역]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고려대학교와 동 대학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고베대학 대학원에서 사회문화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KBS(한국방송공사) 연수원 일본어 강사와 숙명여자대학교 일본학과 겸임교수 등을 지낸 뒤 현재는 서울외국어대학원대학교 한일통역번역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일본어 관련 책을 다수 저술했으며, 《엄마 말투부터 바꾸셔야겠습니다만 1분 안에 아이를 변화시키는 골든타임 대화법》, 《야단치는 엄마, 안아주는 엄마》, 《미운 네 살, 듣기 육아법》, 《신은 주사위를 던지지 않는다》, 《히로히토 평전》, 《행복하다고 말하면 진짜 행복해진다》 등 다양한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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