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삼성카드 6% (14,39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4,54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10,71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2,24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나를 웃게 하십니다 : 다 선히 해결하시는 하나님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834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 저 : 김양재
  • 출판사 : 두란노서원
  • 발행 : 2019년 10월 25일
  • 쪽수 : 340
  • 제품구성 : 전1권
  • ISBN : 9788953136182
정가

17,000원

  • 15,300 (10%할인)

    850P (5%적립)

  • 구매

    11,900 (30%할인)

    59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북카트 담기
    • 바로구매
    • 매장픽업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5)

    라이브북

    출판사 서평

    내가 붙잡고 내려놓지 못하는 우상을 제단에 올려놔야
    진짜 웃을 수 있습니다

    "내 자식이 잘 안되면 살 수가 없습니까?"
    "자식을 성공시키려고 달달 볶고 있습니까?"

    영적 자녀를 낳는 것이 가장 큰 복입니다


    창세기 20장부터 23장까지의 말씀 묵상을 담은 이 책은 《보시기에 좋았더라》, 《그럼에도 살아냅시다》, 《너는 복이 될지라》, 《살피心》에 이은 5번째 창세기 큐티 노트다. 20장은 아브라함이 자기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아비멜렉에게 사라를 누이라 속임으로, 아비멜렉이 사람을 보내어 사라를 데려가는 데서부터 시작된다. 그리고 21장에서는 사라가 드디어 아들 이삭을 낳고는 하갈과 이스마엘을 내쫓고, 23장에서 사라가 127세의 나이에 죽었으며 아브라함이 그녀를 위하여 장사한다. 아브라함이 이삭을 번제로 드리러 가는 사건을 비롯해서, 이 모든 이야기의 주인공은 당연히 아브라함이지만, 저자는 사라의 인생도 깊이 묵상하고 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그녀가 "여러 민족의 어머니가 되게 하리라"(17:16)고 약속하셨다. 그런데 세상적인 가치관으로 보면 그녀는 결코 복된 인생을 산 것 같지는 않다. 90세가 되도록 아이를 못 낳았고, 남편이 두 번이나 자신을 누이라 속여서 위기에 빠졌으며, 아브라함이 자신과 의논도 없이 아들을 번제로 바치려고 데려갔다. 그럼에도 사라는 참 순종을 잘 한 것 같다. 그렇게 두 번이나 남편에게 배신을 당하면서도 남편에게 대들거나 따졌다는 기록이 전혀 없다. 수 틀어지면 남편에게 이혼장을 들이미는 이 시대의 아내, 자식 좋은 대학 보내려고 별짓 다하는 이 시대의 엄마들과는 너무나 비교가 된다. 하나님은 말씀대로 사라를 돌보셨고, 말씀대로 사라에게 행하셨다. 그럼으로 사라는 "하나님이 나를 웃게 하시니 듣는 자가 다 나와 함께 웃으리로다"라고 고백했다.

    실수 없는 인생이 어디 있겠는가? 믿음의 조상이라 불리는 아브라함도 치욕적인 실수를 한 번도 아니고 여러 번 반복했다. 하지만 하나님이 아브라함의 실수를 치명적이지 않게 보호해 주셨고, 결국 영적 상속자인 이삭을 낳기까지 모든 문제를 선히 해결하셨다.
    우리가 내려놓지 못하는 것을 말씀의 칼로 베고 성령의 불로 태울 때 내 욕심이 잘라진다. 그럴 때 평강이 물밀듯이 오고 바라크의 복을 받을 수 있다. 자식, 배우자, 돈, 권력, 외모, 학벌은 별 것 아니다. 나에게 하나님이 하나님 되시는 인생이 최고의 인생이다.
    이 책은 어떤 상황에 처하든 아브라함과 사라처럼 오래 참고 말씀에 묵묵히 순종할 수 있게 해준다. 또 내 인생에 걸어오고 걸어가는 모든 일이 나에게 하나님이 하나님 되시기 위해 오는 사건임을 깨닫게 해준다. 불신앙으로 쓴웃음 짓고 치졸한 나에게 영적 상속자인 '이삭'을 주셔서 결국 진정한 웃음을 웃게 하신다. 그리고 모든 고난에 순종함으로 영적 상속자를 주렁주렁 맺는 삶으로 이끈다.

    목차

    프롤로그

    Part 1. 선히 해결하십니다
    01 실수 없는 인생은 없습니다
    02 내 치졸함을 고백해야 해결됩니다

    Part 2. 영적 상속자를 주십니다
    03 오래 기다려야 참 웃음이 옵니다
    04 영적 상속자를 위해 내쫓을 것이 있습니다
    05 불평하는 노예근성은 죽을 길밖에 없습니다
    06 수많은 문제 가운데 함께하십니다

    Part 3. 자녀 양육도 예배입니다
    07 자식 시험이 최고의 시험입니다
    08 자식 번제가 가장 간절한 예배입니다
    09 완전히 단념해야 돌아옵니다

    Part 4. 고난을 값으로 치렀습니다
    10 떠나 봐야 별 인생이 없습니다
    11 약한 자를 아끼는 것이 사랑입니다
    12 약속의 땅을 위해 값을 치러야 합니다

    본문중에서

    이스마엘은 모든 것을 갖춘 세상 사람입니다. 그런데 이삭은 영적 대물림을 받았어도 학벌도, 돈도 없고 비실비실하게 눈만 껌벅거리고 있습니다. 이스마엘은 "네가 예수 믿어서 되는 게 뭐가 있어? 학벌이 있어, 돈이 있어, 능력이 있어, 뭐가 있어?" 하면서 예수 믿기 시작한 이삭을 희롱합니다. 세상의 성공한 사람들이 다 와서 희롱합니다. 그럴 때 사라는 "이것은 내가 믿음으로 행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하고 정확하게 분별했습니다. 그렇다고 이스마엘을 내버려 두어서는 안 됩니다. "비록 내 인생의 결론이지만, 저건 아니야" 하고 처방해야 합니다. 이스마엘은 쫓아내야 하는 대상입니다. 사라가 처방을 잘 내렸습니다.
    (/ p.106)

    우리는 자식더러 웬수라고 합니다. 그러나 자식은 웬수가 아닙니다. 자식이 인생의 목적은 더더욱 아닙니다. 그럼 자식은 무엇입니까? 내 예배를 위해서 수고하는 영혼일 뿐입니다. 내 예배가 인생의 목적이 되기 위해서는, 내가 인생의 목적같이 여기던 자식을 내려놓아야 합니다. 그래야 예배가 회복되는 것입니다. 자식의 각을 떠서 태워 번제로 드려야 하는데 어찌 간절하지 않을 수 있습니까? 이런 아이러니가 어디 있겠습니까? 자식은 영원히 우리에게 안타까움의 대상입니다. 그러나 그 자식을 번제로 드릴 때 가장 간절한 예배가 드려집니다. 이것이 감사한 일임을 알아야 합니다. 내가 드리는 예배가 얼마나 데면데면하면 자식이 이렇게까지 수고를 합니까? 내 예배가 얼마나 무미건조했으면 자식에게 이렇게 수고를 하게 하십니까? 이것을 객관적으로 깨달아야 합니다.
    (/ pp.211~212)

    하나님은 우리에게 완전한 단념을 요구하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지시하시는 곳으로 가기만 하면 됩니다. 그곳은 오늘날도 가기 쉽지 않은 고대 모리아산이지만, 그곳이 부활의 장소라는 것을 우리는 많은 훈련 끝에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이삭을 결박하여 죽기까지 순종을 하는 것입니다.
    물론 우리는 순종하기까지 수도 없이 갈등합니다. 너무나 죽기가 어렵습니다. 참 신앙이라는 것은 날마다 무섭게 불태우고 자르고 해야 하는데, 내 자식 하나를 못 내려놓습니다. 자식을 어떻게 내려놓습니까? 남편은 버려도 자식은 못 버리지 않습니까? 죽을 때까지 못 버리는 것입니다.
    이 부모의 사랑을 누가 알겠습니까? 부모가 되어 보지 않으면 모릅니다. 그것이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입니다. 남편과 아내의 사랑과는 비교도 안 되는 것이 자식을 향한 사랑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부들거리면서 자식을 내려놓지 못하는 우리에게 하나님은 "너는 자식을 내려놓아라. 너는 믿음의 상속자다. 믿음의 조상이다" 하시는 것입니다. 간절한 예배, 성령의 불과 말씀의 칼로 간절한 예배를 드릴 때마다 나의 욕심이 불태워지고 잘라져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세상 어디에서 자식을 내려놓으라고 가르쳐 주겠습니까? 하나님만이 성령의 불로 임하셔서 가르쳐 주시는 것입니다.
    (/ pp.239~240)

    아내들이 남편에게 순종하는 것이 십자가 짐 같은 고생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죄 없이 채찍에 맞은 것과 같은 고난입니다. 그러나 남편에게 순종함으로 말씀에 순종치 않는 그 남편이 돌아온다면, 그때 우리도 사라처럼 이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졸업장을 받고 작별을 하게 될 줄 믿습니다. 이것이 자식들에게 보여 줄 수 있는 최고의 유언이 될 것입니다.
    (/ p.277)

    저자소개

    생년월일 1951~
    출생지 대구
    출간도서 31종
    판매수 32,062권

    이북이 고향인 부모님 밑에서 4대째 모태신앙으로 태어나서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에서 피아노를 전공하고,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구 기독신학대학원, M.Div.)을 졸업한 후 2003년 우리들교회를 설립하여 지금까지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습니다.
    서울예술고등학교와 총신대학교 강사를 지낸 바 있고, 학창시절부터 피아노 반주자로 오랫동안 교회를 섬겼지만 교양과 엘리트 의식에 사로잡혀 장로 집안의 의사 아들과 결혼했습니다.
    그러나 유교적 전통이 강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8.7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