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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란 뭘까?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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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용기란 뭘까?
용기도 슈퍼마켓에서 살 수 있다면 좋을 텐데······

용기란 뭘까요?
아빠에게는 있지만, 나에게는 없어요.
하지만 꼭 필요할 때 나도 모르게 생겨나기도 해요
풍선이 커지듯 용기도 커지면 얼마나 좋을까요?
낯설고 두려운 일을 앞두고 용기가 필요한 순간,
어떤 말들은 내게 큰 힘을 줘요.
나도 용기를 낼 수 있을까요?

출판사 서평

용기란
마음속 두려움을 이겨 내고 내가 꼭 해야 하는 일을 하는 것!

살다 보면 용기가 필요한 순간이 있어요. 하지만 마음속 두려움을 물리치고 용기를 내기란 쉽지가 않아요.
아이는 아빠처럼 멋지게 스케이트를 타고 싶은데, 두려운 마음에 쉽게 발길이 떨어지지 않아요. 힘껏 용기 내어 발을 내딛긴 했지만 그만 우당당탕꽝. 용기는 두려움이 없는 특별한 사람들만 낼 수 있는 걸까요? 아이와 함께 일상 속에서 용기가 필요한 순간들과 마주하며, ‘용기’에 대해 생각해 보세요. 그리고 용기를 북돋아 주는 특별한 말들도 만나 보세요!

『용기란 뭘까?』는 아이가 생각하는 용기와 두려움을 이겨 내고 용기를 내는 마법 같은 순간을 그리고 있어요.
아이는 처음 이빨을 뽑았을 때, 친구에게 먼저 사과해야 할 때 등 크고 작은 용기가 필요한 순간과 마주하게 됩니다. 아이에게 용기 내는 일은 도저히 불가능한 일 같아 살 수만 있다면 사고 싶은 심정이에요. 하지만 부모님의 마법의 주문 같은 특별한 말들이 아이의 마음속 두려움을 이겨 내도록 도와줍니다. 이 마법의 주문은 아이는 물론 여러분 마음속에 긍정적인 에너지와 자신감을 가득 채워 줍니다.

추천사

자녀의 용기는 부모의 사랑과 지지를 통해 자랄 수 있습니다
이 이야기는 유아에게 용기에 대해 알려 주면서 동시에 부모를 향한 중요한 양육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용기에 대해 자녀와 이야기하기란, 더군다나 자녀에게 가르치기란 정말 어렵습니다. 제대로 용기의 마음과 행동에 대해 알려 주지 않은 채, 오히려 “큰 목소리로 씩씩하게 말해야 해!”, “하나도 무서운 게 아니야!”라고 말하는 건 아닌지요!
용기는 어른에게도 어려운 마음가짐입니다. 용기 내리라 마음먹었다면 반드시 적절한 행동이 뒤따르니 어른이라도 선뜻 용기 내기가 두려울 수 있지요. 이 책을 읽으며 그림 속 주인공 아이의 용기에 대해 자녀와 같이 이야기해 보며 자녀의 생각이나 경험을 귀 기울여 들어 보세요. 부모의 사랑과 지지를 통해 자녀의 용기가 조금씩 자란다는 작가의 마지막 메시지를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당장 내 아이에게 용기 내어 사랑한다고, 잘할 수 있다고 말해 보세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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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허은미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1964

1964년에 태어나 연세대학교에서 독어독문학을 공부했다. 출판사에서 일했으며, 어린이책 기획 모임 '보물섬'을 거쳐 현재는 어린이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우리 몸의 구멍>, <종알종알 말놀이 그림책>, <잠들 때 하나씩 들려주는 이야기> 등이, 옮긴 책으로 <돼지책>, <윌리와 휴>, <악어야, 악어야> 등이 있다.

저자의 다른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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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림 [그림]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1979

저자 이영림은 1979년 대구에서 태어나 국민대학교 회화과를, 영국 킹스턴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 석사 과정을 공부했다. 현재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신통방통 일기 쓰기', '방귀 스티커', '불과 흙의 아이 변구, 개경에 가다', '최기봉을 찾아라!', '함께라서 행복해', '화장실에서 3년', '게으른 게 좋아', '선생님이랑 결혼할래', '선생님은 나만 미워해', '컴퓨터 속 아이콘 나라', '삐뚤빼뚤 그래도 완벽해', '콜라 마시는 북극곰', '아기가 된 할아버지', '수선된 아이', '지구를 떠나며', '하늘의 시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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