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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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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쌍둥이만의 행복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세린이와 세민이는 1분 차이 여자 남자 쌍둥이로, 세린이는 세민이의 1분 동생이다. 겁이 많고, 엄살도 많고, 힘도 약한 세민이와는 반대로 세린이는 씩씩하고 쾌활하다. 그래서 엄마는 항상 아기 부탁하듯 세민이를 세린이에게 부탁했다. 어느 날 엄마 아빠가 중요한 모임이 있어 세린이와 세민이는 밤늦은 시간까지 둘만 있게 되었다. 갑자기 천둥 번개가 치자 겁이 난 세민이는 방석으로 얼굴을 가리며 덜덜 떨었다. 그때 전화벨이 울리자 세민이는 유령이 전화한 거라며 울먹였다. 다시 쿠르르 쿵쾅! 천둥이 울리자 갑자기 소리를 지르며 벌떡 일어난 세민이의 잠옷에서 물이 줄줄 떨어지는 게 아닌가. 천둥 소리에 무척 놀란 세민이가 오줌을 싼 것이다.

재형이와 아이들은 항상 붙어다니는 세린이와 세민이를 보고 둘이 사귀냐는 둥, 결혼하냐는 둥 놀려댄다. 그래서 세린이는 자신이 쌍둥이라는 것이 좋지 않다. 어느 날 수업이 끝나고 집에 가려는데 자신을 놀리던 재형이가 신발이 없어졌다며 다리를 동동 굴렸다. 고소해하는 세린이와 달리 세민이는 재형이에게 달려가 아까 체육 시간에 어떤 아이가 운동화 던지는 것을 봤다며 재형이와 함께 눈물을 글썽이이며 운동화 찾는 것을 도와준다. 결국 세린이까지 합세하여 재형이의 운동화를 찾았고, 세민이와 재형이는 서로를 부둥켜안으며 ‘만세’를 외쳤다.

며칠 뒤, 재형이가 자신의 생일파티에 세민이를 초대했다. 함께 오라는 말은 없었지만 세린이는 세민이를 따라 재형이네 집으로 갔다. 하지만 재형이는 세민이만 데리고 집 안으로 들어갔다. 게다가 세민이는 재형이와 게임을 하느라 세린이를 아는 척도 하지 않았다. 운동화 사건 이후 재형이는 세민이의 단짝 친구가 되었다. 게다가 세민이는 재형이와 친해진 후부터 예전의 겁쟁이가 아니었다. 세린이도 아직 올라가지 못한 정글짐을 재형이를 따라 올라가기도 하고, 고양이를 보고도 무서워하지 않았다. 세린이는 할아버지가 세민이만 예뻐할 때면 우울해진다. 할아버지 생신 때 세린이와 세민이가 태권도 시범을 보였다. 세린이는 세민이보다 돋보이려도 기합도 크게 넣고 발차기도 더 힘차게 했지만 할아버지는 세민이한테만 눈길을 주었다. 그러고는 세민이에게는 이만 원을 주고, 세린이에게는 만 원을 주었다.

점심 시간에 줄넘기를 연습하던 날, 여자 남자 대표로 세린이와 기탁이가 줄넘기 시합을 했다. 휙휙 소리를 내며 가볍게 50번을 넘은 세린이와 달리 기탁이는 금세 줄넘기 줄에 걸렸다. 시합에서 이긴 세린이가 기뻐하고 있는데 갑자기 기탁이가 모래 한 움큼을 쥐어 세린이 얼굴에 던지고 도망을 갔다. 그런데 도망가는 기탁이를 제일 먼저 따라가 붙잡은 아이는 바로 세민이었다. 그러고는 기탁이에게 세린이에게 사과하라고 말했다. 세린이는 기분이 참 이상했다. 항상 자신이 보호해주었던 세민이가 어느새 자신을 보호하는 것이다. 세린이는 코끝이 맹맹해지며 눈물이 스멀스멀 기어나오려고 했다. 세린이는 쌍둥이라서 기쁨이 두 배 이상이고, 그래서 행복한 쌍둥이라는 엄마의 말을 이제야 알 것 같았다. 절대 ‘오빠’라고 부르지는 않겠지만, 마음속으로는 이미 세민이가 오빠처럼 느껴졌다.

출판사 서평

주변에서 쌍둥이를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여자 쌍둥이, 남자 쌍둥이, 여자 남자 쌍둥이.
자신이 쌍둥이라는 것을 밝히고 싶지 않은 쌍둥이도 있겠지만, 그것을 내세워 아이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을 수도 있다. 쌍둥이가 아닌 아이들은 쌍둥이가 부러워 쌍둥이에게 갖는 관심을 반대로 놀림으로 표현하기도 한다.
아이앤북의 《1분 동생》은 쌍둥이에 관한 동화이다. 쌍둥이는 ‘바로 우리 이야기야.’ 라고 말할 수 있고, 쌍둥이가 아닌 아이들은 쌍둥이를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요즘 대부분의 가정에는 아이가 한 명이기 때문에, 형제자매 틈에서 자란 아이들이 누리는 재미와 행복, 즐거움을 알지 못한다. 게다가 혼자 있는 시간이면 심심하기도 하다. 하지만 쌍둥이는 티격태격 싸우기도 하지만 그 속에서 화해하는 방법을 배우고, 어울리는 방법을 배운다. 함께 공기놀이를 하고, 경찰과 도둑 놀이를 한다. 또 부모님이 안 계시는 날에는 혼자가 아니라 둘이라서 무섭지 않다.
가장 중요한 것은 함께 자라면서 만든 추억을 어른이 되어서도 웃으면서 이야기할 수 있다는 것이다. 쌍둥이가 누리는 이 기쁨은 쌍둥이만의 특권이다. 그렇기 때문에 쌍둥이는 행복하다.
그럼 우리가 알지 못하는 쌍둥이만의 행복한 이야기를 함께 들어보자.

목차

1. 다시는 너하고 안 다녀
2. 천둥 소리 때문에 오줌을 쌌어
3. 운동화는 어디 있을까?
4. 처음 받은 초대장
5. 세민이의 용기 비타민
6. 볼우물이 예쁜 짝
7. 차별하는 할아버지는 싫어요
8. 행복한 쌍둥이
9. 혼자보다 둘이라 좋아요

저자소개

조성자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19570412

1957년에 경북 김천에서 태어나 경기도 산정 호수 부근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한탄강의 맑은 물과 각흘산의 아름다운 산색은 그녀의 어린 시절을 풍요롭게 해 주었을 뿐 아니라 작품에도 큰 영향을 끼친듯하다. 그녀 작품에 등장하는 어린 주인공들의 맑고 깨끗한 품성과 작품 전체에 흐르는 정서에는 그 영향력을 찾아볼 수 있다. 그녀는 1985년에 전국 여성 백일장에서 동화 부문 장원과 아동 문예 신인상에 당선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작품으로는 『겨자씨의 꿈』, 『송이네 여덟 식구』,『하늘 끝 마을』,『날아라 된장 잠자리야』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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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윤정 [그림]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어린이의 마음으로 조금 더 재미있고 유쾌한 그림을 그리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떴다, 초원 빌라》 《우리는 바이킹을 탄다》 《가짜 일기 전쟁》 《수상한 물건들이 사는 나라》 《어느 날 목욕탕에서》 《어느 날 갑자기》 《어느 날 갑자기2 결전의 날》 《하루 왕따》 《진짜 수상한 구일호》 《우리는 바이킹을 탄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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