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5만원 이상 결제시, 6/1~6/30 기간 중 1회)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0,26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7,5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8,64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엄마~~~아! [양장]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60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2,000원

  • 10,800 (10%할인)

    6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 6/29(수) 이내 발송 예정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
  • 무료배송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상품권

AD

책소개

기무라 유이치와 미야니시 다쓰야 콤비가 펴낸 작품!
아이는 물론 어른들이 읽어도 가슴 뭉클한 감동을 전해 주는 그림책!
책콩 그림책 53권인 『엄마~~~아!』는 우리나라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기무라 유이치와 미야니시 다쓰야 콤비가 펴낸 작품으로, 늑대 구와 족제비 엄마의 이야기를 통해 엄마의 큰 사랑을 깨닫게 해 주고, 새로운 가족의 형태를 알려주는 이야기입니다. 아이는 물론 어른들이 읽어도 가슴 뭉클한 감동을 전해 주는 그림책입니다.

출판사 서평

늑대 구는 엄마가 창피했습니다. 왜냐하면 구는 늑대인데 엄마는 족제비였기 때문입니다. 친구들이 놀릴 때마다 구는 점점 더 엄마가 싫어졌습니다. 사실, 족제비 엄마는 길에 버려진 구를 데려와서 사랑을 듬뿍 담아서 키웠습니다. 그렇게 고마운 엄마였지만 지금 구는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지 않는 게 더 중요했습니다. 그래서 구는 집과 멀리 떨어진 곳으로 가서 새 친구를 사귀고 어울려 놀았습니다. 점점 몸집이 커진 구는 마침내 친구들 사이에서 대장이 되었습니다.
어느 날, 그런 구가 눈에 거슬렸던 늑대 무리가 비겁한 방법으로 구를 공격했습니다. 이제 끝장이라고 포기하려던 구 앞에 갑자기 바위 뒤에서 검은색 그림자가 뛰쳐나왔습니다. 검은색 그림자는 온몸이 피투성이가 될 정도로 맞으면서도 구를 지켜냈습니다. 그건 바로 언제나 구를 걱정하던 족제비 엄마였습니다. 비겁한 늑대 무리를 물리치고, 구는 친구들 앞에서 처음으로 엄마라고 부르지만, 족제비 엄마는 무사한 아들의 모습을 보고 눈을 감습니다. 족제비 엄마를 부끄럽게만 생각하던 구는 그제야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엄마의 큰 사랑을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세상에서 제일 다정하고 그 누구보다 용감한 최고의 엄마는 족제비 엄마라고 당당하게 말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 ‘엄마’
엄마의 큰 사랑을 깨닫게 해 주는 이야기!
아이들을 키우다 보면 아이가 힘에 세고 멋지게 보이는 것에만 관심을 가지는 시기를 겪습니다. 엄마는 그런 아이가 싫어할 것을 알면서도 그런 아들이 걱정되어 주위를 맴돌곤 합니다.
족제비 엄마는 길에 버려진 구를 데려와 진심으로 사랑하면서 소중하게 키웠습니다. 비록 아이는 엄마를 부끄러워하고 싫어하지만 족제비 엄마는 아들이 너무나 소중한 존재입니다. 바깥이 너무 캄캄한데 구가 돌아오지 않아 걱정스러워 마중 나가면 아들은 엄마에게 화를 내며 절대로 데리러 오지 말라고 합니다.
구가 쑥쑥 자라 근방에서 제일 힘이 센 늑대가 되었어도 엄마는 이따금 몰래 아들을 보러 갔습니다. 아무리 덩치가 크고 싸움을 잘해도 엄마는 늘 구가 걱정스러웠습니다. 아무리 아들이 새엄마인 자신을 부끄러워하고 싫어해도 엄마는 구를 지켜보고, 마침내는 위험에 빠진 아들을 구하고 자신을 희생합니다. 바로 엄마는 그런 존재입니다. 배 아파 낳은 자식이 아닐지라도 자신의 목숨까지 던질 수 있는, 엄마의 사랑은 혈연마저 훌쩍 뛰어넘는 그런 큰 사랑입니다.
이 그림책은 아이의 입장에서 읽어도, 부모의 입장에서 읽어도 감정이 이입되어 눈물이 나는 책입니다. 보여 줄 수 없고 가르쳐 주기도 힘든 엄마의 큰 사랑을 아름다운 이야기를 통해 아이가 스스로 느낄 수 있습니다. 더불어 우리 주위에는 내가 낳은 아이를 기르는 부모도 있지만 아이를 입양해서 기르는 부모도 있다는 것을, 새로운 가족 형태인 입양 가족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알 수 있습니다.

[줄거리]
구는 엄마가 창피했습니다. 왜냐하면 구는 늑대인데 엄마는 족제비였기 때문입니다. 친구들이 구의 엄마가 족제비라는 사실을 알고 놀릴 때마다 부끄러워서 쥐구멍에라도 들어가고 싶었습니다. 사실, 족제비 엄마는 길에 버려진 구를 데려와서 사랑을 듬뿍 담아서 키웠습니다. 구는 그런 엄마가 고맙기는 해도, 지금은 친구들에게 놀림당하지 않는 일이 더 중요한 문제였습니다. 구는 일부러 구의 엄마가 누구인지 모르는 옆 마을에 가서 새 친구를 사귀고 어울려 놀았습니다. 점점 몸집이 커진 구는 마침내 친구들 사이에서 대장이 되었습니다. 어느 날, 그런 구가 눈에 거슬렸던 늑대 무리가 비겁한 방법으로 구를 공격했습니다. 이제 끝장이라고 포기하려던 구 앞에 갑자기 바위 뒤에서 검은색 그림자가 뛰쳐나오더니…….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기무라 유이치(木村 裕一)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1948

1948년 도쿄 출생. 1995년 동화 <폭풍우 치는 밤에>로 고단샤 출판문화상 그림책 상과 산케이 아동출판 문화상을 수상했으며 현재는 그림책, 동화, 희곡, 만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은 활동을 하고 있다. 일본 최고의 아동 베스트셀러로 자리잡은 <폭풍우 치는 밤에> 시리즈는 초등학교 4학년 국어 교과서에도 게재되었을 뿐 아니라, 세계 전역에 번역되어 세계의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널리 읽히고 있고 애니메이션도 만들어졌다.

김지연 [역]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해당작가에 대한 소개가 없습니다.

미야니시 타츠야(宮西達也) [그림]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19561223

1956년 12월 23일 일본 시즈오카 출생. 작가 스스로 한국판이 특히 마음에 든다고 한 '개구리의 낮잠'으로 한국 어린이들에게 처음 인사했다. 보기만 해도 웃음이 절로 나는 그림, 작가의 한없는 애정이 뚝뚝 묻어나는 등장인물들로 엮인 따뜻한 이야기, 그리고 글과 그림에 흐르는 유머감각은 미야니시 타츠야 작품의 특징이다. 일본대학 예술학부 미술학과를 졸업했으며, 인형미술가, 그래픽디자이너를 거쳐 그림책 작가가 되었다. '오늘은 정말 운이 좋은걸'로 고단샤 출판문화상, 그림책상을 수상했고, '아빠는 울트라맨', '돌아온 아빠는 울트라맨'으로 '겐부치 그

펼쳐보기

그린이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유아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1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8.0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상호

    (주)교보문고

    대표자명

    안병현

    사업자등록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전자우편주소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업신고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주) 인터파크 안전결제시스템 (에스크로) 안내

    (주)인터파크의 모든 상품은 판매자 및 결제 수단의 구분없이 회원님들의 구매안전을 위해 안전결제 시스템을 도입하여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결제대금 예치업 등록 : 02-006-00064 서비스 가입사실 확인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