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2,83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9,45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0,80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책의 아이 [양장/초판]

원제 : A Child of Books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13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5,000원

  • 13,500 (10%할인)

    7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 12/8(목) 이내 발송 예정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
  • 무료배송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303)

  • 상품권

AD

책소개

2017 볼로냐 라가치 상 수상작

굿리즈 초이스 어워드 베스트 픽쳐북
한국, 영국, 미국, 호주 등 전 세계 17개국 동시 출간!

“두 천재 예술가가 함께 만든 환상적인 타이포그래피 그림책!”– 뉴욕 타임스

색다르고 독창적인 방식으로 만나는 고전 문학!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올리버 제퍼스, 영국 국립 미술관과 뉴욕 현대 미술관 등 전 세계 미술관에 작품이 전시된 타이포 아티스트 샘 윈스턴이 고전 문학에 대한 존경을 담아 새롭게 오마주하여 펴낸 그림책 『책의 아이』. 아이들에게는 책 읽기의 즐거움과 매력에 눈뜨게 하고 어른 독자에게는 어린 시절 읽던 문학 작품의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작품으로, ‘이야기 세상’에서 온 소녀 ‘책의 아이’가 한 소년을 만나 문학 속으로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작은 배를 타고 소년의 집에 도착한 ‘책의 아이’는 소년과 함께 모험을 떠난다. 소녀와 함께 떠난 소년은 자기 안에 있던 상상력을 마음껏 발휘하게 되고, 인생 최고의 경험을 하게 된다. 옛이야기의 숲과 상상의 산, 노래 구름을 지나 마법 같은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고, 마침내 유령의 성에서 탈출해 이야기로 만든 세상에서 마음껏 뛰놀게 된다. 이제 소녀가 사라진 자리, 소년은 어떤 이야기를 새롭게 만들어낼까?

올리버 제퍼스의 부드럽고 우아한 선의 그림 위에 샘 윈스턴의 환상적인 타이포그래피 그림이 더해져 매 장면 볼거리가 풍성하고 다채로운 이 책에는 각 장면마다 주제에 맞는 문학 작품이 글자로 그려졌다. 한국어판에 수록된 작품 수록 수는 40여 종이 넘는데, 독자들은 이 책 한 권의 독서 경험을 통해 40여종의 고전 문학을 만날 수 있다. 고전 문학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이 작품은 이처럼 문학 작품이 주는 근사한 경험을 함께 할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출판사 서평

완벽한 마스터피스! – 스쿨라이브러리 저널
문학적 호기심과 상상력은 물론이고, 풍부한 예술 작품을 재발견하게 해준다. –키커스
거부할 수 없는 매력으로 책 읽기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 북 리스트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올리버 제퍼스와 타이포 아티스트 샘 윈스턴의 예술적인 만남 -퍼블리셔스 위클리
책 속에 나오는 아름다운 구절을 찾다 보면,
어린이 문학 속으로 보물찾기를 떠나게 될 것이다. –북페이지

“나는 책의 아이, 이야기 세상에서 왔어요.”
뉴욕 타임스가 선정한 베스트셀러 저자이자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올리버 제퍼스, 영국 국립 미술관과 뉴욕 현대 미술관 등 전 세계 미술관에 작품이 전시된 예술가 샘 윈스턴이 함께 만든 그림책 『책의 아이』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이야기 세상’에서 온 ‘책의 아이’가 한 소년을 만나 문학 속으로 모험을 떠나는 내용으로, 출간되자마자 해외 유명 언론에서 극찬을 받았고 한국, 영국, 미국, 호주 등 17개국에서 동시 출간되었다. 특히 올해, 아동 분야 최고 권위의 상인 볼로냐 라가치 상을 받았다.

주인공 소녀 ‘책의 아이’는 작은 배를 타고 소년의 집에 도착해 함께 모험을 떠난다. 둘은 옛이야기의 숲과 상상의 산, 노래 구름을 지나 마법 같은 이야기 속으로 빠져든다. 매 장면마다 올리버 제퍼스의 부드럽고 우아한 선의 그림 위에 샘 윈스턴의 환상적인 타이포그래피 그림이 더해졌다. 올리버 제퍼스와 샘 윈스턴은 고전 문학에 대한 존경을 담아 그림책을 만들고, 새롭게 오마주하여 『책의 아이』를 탄생시켰다.

세대와 시대를 넘나드는 예술가들의 환상적인 콜라보레이션!

올리버 제퍼스와 샘 윈스턴은 처음 만나자마자 서로가 어른의 몸에 갇힌 아이라는 것을 단번에 알아보았다고 한다. 책을 사랑했던 두 작가는 어린 시절에 읽었던 책 이야기를 나누다 고전 문학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그림책을 기획하게 되었다. 이 작업에만 총 6년이 걸렸고 오랜 기간 협업한 덕분에 그림 글자와 일러스트가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는 그림책이 완성되었다.
『책의 아이』는 올리버 제퍼스와 샘 윈스턴이라는 현대 예술가의 콜라보인 동시에 아주 오래 전 고인이 된 거장들과 두 젊은 현대 작가의 특별한 콜라보이기도 하다. 고전 문학 속 한 장면들이 『책의 아이』 속에서 색다르고 독창적인 방식으로 새로이 등장하기 때문이다.

그림책의 새로운 시도, 타이포그래피 그림책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고전은 사랑받는다. 걸작은 시간이 지나도 그 가치와 감동, 교훈이 새로워지기 때문이다. 이 책의 '글자로 된 그림' 즉 타이포그래피는 고전으로 사랑받는 최고의 문학 작품으로 채워졌다. 책의 표지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주인공 소녀가 앉아 있는 책 뒤의 그림자를 발견할 수 있다. 이 그림자는 아주 작은 글자로 섬세하게 그려졌다. 문자가 모여 그림이 된 것이다. 샘 윈스턴의 섬세한 타이포그래피 작업은 마치 명작의 한 장면을 찢어 콜라주 한 것 같다. 바다를 표현할 때는 바다와 관련된 소설을, 한밤중 노래 구름이 나오는 부분엔 자장가를, 작은 행성 위에서 주인공들이 뛰 놀 때는 어린왕자의 구절이 그림이 된다.
부드럽고 우아한 선과 절제된 색감의 올리버 그림이 글자로 그림을 만든 샘 윈스턴의 작업과 어우러져 매 장면 볼거리가 풍성하고 다채롭다.
각 장면마다 주제에 맞는 문학 작품이 글자로 그려졌고, 한국어판에 수록된 작품 수록 수는 40여 종이 넘는다. 독자들은 『책의 아이』 1권의 독서 경험을 통해 40여종의 고전 문학을 만날 수 있다.

문학 작품이 주는 근사한 경험, 누구나 주인공이 되는 마법 같은 책

책의 아이와 떠난 여행으로 소년은 자기 안에 있던 상상력을 마음껏 발휘하게 되고, 인생 최고의 경험을 하게 된다. 때때로, 그림 글자로 이루어진 높고 커다란 산을 만나고, 험난한 파도와 유령의 성에 마주하여도 차근차근 한 계단씩 오르며 모험을 이어간다. 그리고 마침내, 유령의 성에서 탈출하고 ‘이야기로 만든 세상’에서 마음껏 뛰놀게 된다. 이제 소녀가 사라진 자리, 소년은 어떤 이야기를 새롭게 만들어낼까? 책의 마지막 장을 덮고 나면 얼른 새로운 책을 읽고픈 욕구가 솟구친다. 소년처럼 책을 옆구리에 끼고 이야기가 샘솟는 책의 세계로 떠나고 싶기 때문이다.
『책의 아이』는 아이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과 매력에 눈뜨게 하고, 어른 독자에게 어릴 적 읽던 문학 작품의 추억을 떠올리게 한다. 빠르고 현란한 디지털 화면에 익숙해진 요즘, 책의 행간과 단어의 의미를 차근히 읽어 내려가게 하는 경험도 값지다. 장면 하나하나 눈길을 붙잡는 그림들을 천천히 감상하다보면 문학과 예술이 주는 위로와 벅찬 감동을 선물 받게 될 것이다.

완벽한 마스터피스! -스쿨라이브러리 저널
문학적 호기심과 상상력은 물론이고, 풍부한 예술 작품을 재발견하게 해준다. 키커스
거부할 수 없는 매력으로 책 읽기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북 리스트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올리버 제퍼스와 타이포 아티스트 샘 윈스턴의 예술적인 만남 -퍼블리셔스 위클리
책 속에 나오는 아름다운 구절을 찾다 보면,
어린이 문학 속으로 보물찾기를 떠나게 될 것이다. 북페이지

“나는 책의 아이, 이야기 세상에서 왔어요.”
뉴욕 타임스가 선정한 베스트셀러 저자이자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올리버 제퍼스, 영국 국립 미술관과 뉴욕 현대 미술관 등 전 세계 미술관에 작품이 전시된 예술가 샘 윈스턴이 함께 만든 그림책 『책의 아이』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이야기 세상’에서 온 ‘책의 아이’가 한 소년을 만나 문학 속으로 모험을 떠나는 내용으로, 출간되자마자 해외 유명 언론에서 극찬을 받았고 한국, 영국, 미국, 호주 등 17개국에서 동시 출간되었다. 특히 올해, 아동 분야 최고 권위의 상인 볼로냐 라가치 상을 받았다.

주인공 소녀 ‘책의 아이’는 작은 배를 타고 소년의 집에 도착해 함께 모험을 떠난다. 둘은 옛이야기의 숲과 상상의 산, 노래 구름을 지나 마법 같은 이야기 속으로 빠져든다. 매 장면마다 올리버 제퍼스의 부드럽고 우아한 선의 그림 위에 샘 윈스턴의 환상적인 타이포그래피 그림이 더해졌다. 올리버 제퍼스와 샘 윈스턴은 고전 문학에 대한 존경을 담아 그림책을 만들고, 새롭게 오마주하여 『책의 아이』를 탄생시켰다.

세대와 시대를 넘나드는 예술가들의 환상적인 콜라보레이션!
올리버 제퍼스와 샘 윈스턴은 처음 만나자마자 서로가 어른의 몸에 갇힌 아이라는 것을 단번에 알아보았다고 한다. 책을 사랑했던 두 작가는 어린 시절에 읽었던 책 이야기를 나누다 고전 문학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그림책을 기획하게 되었다. 이 작업에만 총 6년이 걸렸고 오랜 기간 협업한 덕분에 그림 글자와 일러스트가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는 그림책이 완성되었다.
『책의 아이』는 올리버 제퍼스와 샘 윈스턴이라는 현대 예술가의 콜라보인 동시에 아주 오래 전 고인이 된 거장들과 두 젊은 현대 작가의 특별한 콜라보이기도 하다. 고전 문학 속 한 장면들이 『책의 아이』 속에서 색다르고 독창적인 방식으로 새로이 등장하기 때문이다.

그림책의 새로운 시도, 타이포그래피 그림책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고전은 사랑받는다. 걸작은 시간이 지나도 그 가치와 감동, 교훈이 새로워지기 때문이다. 이 책의 '글자로 된 그림' 즉 타이포그래피는 고전으로 사랑받는 최고의 문학 작품으로 채워졌다. 책의 표지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주인공 소녀가 앉아 있는 책 뒤의 그림자를 발견할 수 있다. 이 그림자는 아주 작은 글자로 섬세하게 그려졌다. 문자가 모여 그림이 된 것이다. 샘 윈스턴의 섬세한 타이포그래피 작업은 마치 명작의 한 장면을 찢어 콜라주 한 것 같다. 바다를 표현할 때는 바다와 관련된 소설을, 한밤중 노래 구름이 나오는 부분엔 자장가를, 작은 행성 위에서 주인공들이 뛰 놀 때는 어린왕자의 구절이 그림이 된다.
부드럽고 우아한 선과 절제된 색감의 올리버 그림이 글자로 그림을 만든 샘 윈스턴의 작업과 어우러져 매 장면 볼거리가 풍성하고 다채롭다.
각 장면마다 주제에 맞는 문학 작품이 글자로 그려졌고, 한국어판에 수록된 작품 수록 수는 40여 종이 넘는다. 독자들은 『책의 아이』 1권의 독서 경험을 통해 40여종의 고전 문학을 만날 수 있다.

문학 작품이 주는 근사한 경험, 누구나 주인공이 되는 마법 같은 책
책의 아이와 떠난 여행으로 소년은 자기 안에 있던 상상력을 마음껏 발휘하게 되고, 인생 최고의 경험을 하게 된다. 때때로, 그림 글자로 이루어진 높고 커다란 산을 만나고, 험난한 파도와 유령의 성에 마주하여도 차근차근 한 계단씩 오르며 모험을 이어간다. 그
리고 마침내, 유령의 성에서 탈출하고 ‘이야기로 만든 세상’에서 마음껏 뛰놀게 된다. 이제 소녀가 사라진 자리, 소년은 어떤 이야기를 새롭게 만들어낼까? 책의 마지막 장을 덮고 나면 얼른 새로운 책을 읽고픈 욕구가 솟구친다. 소년처럼 책을 옆구리에 끼고 이야기가 샘솟는 책의 세계로 떠나고 싶기 때문이다.
『책의 아이』는 아이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과 매력에 눈뜨게 하고, 어른 독자에게 어릴 적 읽던 문학 작품의 추억을 떠올리게 한다. 빠르고 현란한 디지털 화면에 익숙해진 요즘, 책의 행간과 단어의 의미를 차근히 읽어 내려가게 하는 경험도 값지다. 장면 하나하나 눈길을 붙잡는 그림들을 천천히 감상하다보면 문학과 예술이 주는 위로와 벅찬 감동을 선물 받게 될 것이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올리버 제퍼스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올리버 제퍼스는 북아일랜드의 화가이자 작가이다. 울스터 대학을 졸업했고 런던, 뉴욕, 시드니, 벨패스트, 글렌고믈리에서 그림 전시회를 가졌다. 올리버 제퍼스의 첫 번째 그림책인 는 나오자마자 국제적인 명성을 얻었고, 북트러스트 상과 비스토 상 후보에 올랐다. 그의 두 번째 그림책 역시 2006 스톡포트 상과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 후보에 올랐고 2005년에는 네슬레 어린이 책 시상식에서 금상을 받았다.

샘 윈스턴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해당작가에 대한 소개가 없습니다.

이상희 [역]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1960

1987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어 등단하였다. 시와 그림책을 쓰고 번역하며 그림책 전문 어린이 도서관 ‘패랭이꽃 그림책 버스’와 ‘이상희의 그림책 워크숍’을 운영하고 있다. 그림책 전문 작은 도서관 ‘패랭이꽃 그림책버스’를 설립했고, 그림책 일상예술과 그림책 창작에 대해 강의한다. 《검피 아저씨의 코뿔소》, 《안녕, 미피》, 《곰이 강을 따라갔을 때》 등 그림책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선생님, 바보 의사 선생님》, 《해님맞이》, 《책이 된 선비 이덕무》 등 그림책에 글을 썼다. 《그림책 쓰기》, 《그림책, 한국의 작가들》(공저), 《이토록 어여쁜 그림책》(공

펼쳐보기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언론사 추천 및 수상내역

이 상품의 시리즈

(총 309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304권)

선택한 상품 북카트담기
펼쳐보기

유아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10.0 (총 0건)

    100자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100자
    등록하기

    100자평

    9.3
    (총 0건)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상호

    (주)교보문고

    대표자명

    안병현

    사업자등록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전자우편주소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업신고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주) 인터파크 안전결제시스템 (에스크로) 안내

    (주)인터파크의 모든 상품은 판매자 및 결제 수단의 구분없이 회원님들의 구매안전을 위해 안전결제 시스템을 도입하여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결제대금 예치업 등록 : 02-006-00064 서비스 가입사실 확인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