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5만원 이상 결제시, 6/1~6/30 기간 중 1회)
인터파크 롯데카드 5% (9,41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6,93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7,92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지각한 이유가 있어요 [양장]

원제 : Our Kid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2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1,000원

  • 9,900 (10%할인)

    5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 7/1(금) 이내 발송 예정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
  • 배송비 : 2,000원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상품권

AD

책소개

『지각한 이유가 있어요』는 학교에 늦게 도착한 ‘우리 아기’가 아침에 벌어졌던 사건을 선생님에게 설명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얼핏 《지각대장 존》에서 아이와 선생님 사이의 팽팽한 신경전을 떠올리게 하지만, 이 책은 유머러스함을 잃지 않고 독자들을 상상의 세계로 끌어들인다. 꼬마 염소가 들려주는 기상천외한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보자.

출판사 서평

“제 얘기 좀 들어 보세요, 선생님.”
어린이에게도 사정이 있다고요!

혼자 힘으로는 어찌할 수 없는 사정이 있었는데, 아무도 믿어 주려 하지 않는다면 어떤 기분이 들까? 여기 학교에 지각을 했다는 이유로 친구들 앞에서 망신을 당하기 직전의 꼬마 염소가 있다. ‘우리 아기’라고 불리며 귀여움을 받는 꼬마 염소는 사실, 평소에 조금 지각을 하는 편이기는 하다. 하지만 오늘만큼은 정말로 늦을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었다!

“저는 아침에 집에서 늦지 않게 나왔어요.
숙제를 책가방에 꼭꼭 집어넣고는 지름길로 왔어요.
그런데 느닷없이…….”

《지각한 이유가 있어요》는 학교에 늦게 도착한 ‘우리 아기’가 아침에 벌어졌던 사건을 선생님에게 설명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얼핏 《지각대장 존》에서 아이와 선생님 사이의 팽팽한 신경전을 떠올리게 하지만, 이 책은 유머러스함을 잃지 않고 독자들을 상상의 세계로 끌어들인다. 꼬마 염소가 들려주는 기상천외한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보자.

“물고기 잠수함, 해적 공룡, 외계인…….”
학교 가는 길은 너무 험난해!

오늘 아침, ‘우리 아기’는 숙제를 잊지 말고 학교에 곧장 가라는 부모님 말씀을 따라 책가방을 단단히 챙기고 일찍 집을 나섰다. 지름길인 바닷가를 걷고 있는데, 느닷없이 물고기들이 이끄는 잠수함이 밖으로 튀어나온다. ‘우리 아기’는 고등어 함장의 배려로 잠수함을 얻어 타고 학교로 향한다. 그러다 무시무시한 해적 공룡들과 마주치고, 숙제가 든 책가방과 입고 있던 바지까지 빼앗기고 만다. 망연자실 주저앉은 ‘우리 아기’에게 어디선가 구원의 손길이 다가온다. 친절한 코끼리가 나타나 악어가 득실대는 바다를 건너 ‘우리 아기’를 학교까지 데려다준 것이다.
그러나 선생님은 이 모든 게 말도 안 되는 핑계에 지나지 않는다고 여긴다. 그래서 막 화를 내려는 찰나, 학교가 마구 흔들리더니 거대한 우주선이 착륙한다. 교실로 들어오는 외계인 셋. 그런데 그들 손에 ‘우리 아기’가 잃어버린 책가방과 바지가 들려 있는 게 아닌가?
선생님은 눈앞에서 믿을 수 없는 일을 목격하고 나서야 ‘우리 아기’의 말이 모두 진짜였음을 알게 된다. 그래서 숙제 검사도 하지 않은 채 최고 점수를 주고, 내일은 특별히 늦게 와도 괜찮다는 말까지 덧붙인다. 꼬마 염소의 억울함과 설움이 한순간에 풀리는 순간이다. 그런데 책은 여기에서 끝나지 않는다.

“내일은 뭘 하며 학교에 갈까?”
무엇이든 될 수 있는 이야기

가벼운 발걸음으로 집에 돌아가는 ‘우리 아기’의 머릿속에는 내일 펼쳐질 모험으로 가득하다. 그 순간 책을 읽던 독자는 머리를 세게 맞은 것처럼 정신이 아득해지게 된다. 지금까지 일어났던 일은 꼬마 염소의 상상에 지나지 않았던 것일까? 과연 어디까지가 진실이고 어디까지가 거짓일까? 책은 학교 가는 길을 즐거워하는 아이의 모습을 보여 줄 뿐, 어떠한 진실도 말하지 않는다. 어떤 독자는 ‘우리 아기’의 등굣길을 되짚어 보며 상상의 나래를 펼칠 것이고, 누군가는 아이를 무시하다가 나중에 후회하는 어른을 보며 통쾌함을 느낄지 모른다. 또 누군가는 어린이를 이해하려는 노력이 교육에 꼭 필요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독자의 생각에 따라 이야기는 무엇이든 될 수 있는 것이다.
영국 최고의 일러스트레이터로 꼽히는 토니 로스는 여든이라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기발하고 유쾌한 이야기를 만들어 냈다. 때로는 구도에 따라, 때로는 표정에 따라 여러 상황에 부닥친 주인공의 마음을 노련한 솜씨로 그려낸다. 여기에 아이의 들뜬 마음을 대변해 주는 듯한 의성어, 의태어 표현들로 읽는 맛을 더한다.

내용 요약

아휴, 꼬마 염소가 또 학교에 늦었어요. 등굣길에 느닷없이 물속에서 잠수함이 슈우웅 튀어나오더니, 커다란 해적 공룡이 바지와 책가방을 홱 낚아채 가는 바람에 악어 떼가 득실득실한 바다를 겨우 건너왔다지 뭐예요. 도대체 무슨 일이 생긴 걸까요? 꼬마 염소의 말을 모두 믿어도 되는 걸까요?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토니 로스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1938

토니 로스는 1938년 영국 런던에서 태어나 리버풀 아트 스쿨에서 공부했고, 만화가이자 그래픽 디자이너, 아트디렉터, 미술강사이다. 독특하고 풍부한 상상력을 가진 그림책 작가로서 어른들에게는 하잘것없지만 아이들에게는 아주 심각하게 여겨지는 문제들을 즐겨 다루며, 자유분방하고 유머러스한 화풍이 특징이다. 네덜란드에서 최고 삽화가에게 주는 실버 페인트 브러시 상을 세 번이나 수상했으며, 글이 뛰어난 그림책에 주는 실버 펜슬 상도 탔다. 대표작으로는 1976년 최고의 책으로 선정된 <골디락과 세마리 곰>을 비롯해, <타우저와 괴물 달걀> <학교 안 갈거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김영선 [역]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해당작가에 대한 소개가 없습니다.

토니 로스 [그림]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1938

토니 로스는 1938년 영국 런던에서 태어나 리버풀 아트 스쿨에서 공부했고, 만화가이자 그래픽 디자이너, 아트디렉터, 미술강사이다. 독특하고 풍부한 상상력을 가진 그림책 작가로서 어른들에게는 하잘것없지만 아이들에게는 아주 심각하게 여겨지는 문제들을 즐겨 다루며, 자유분방하고 유머러스한 화풍이 특징이다. 네덜란드에서 최고 삽화가에게 주는 실버 페인트 브러시 상을 세 번이나 수상했으며, 글이 뛰어난 그림책에 주는 실버 펜슬 상도 탔다. 대표작으로는 1976년 최고의 책으로 선정된 <골디락과 세마리 곰>을 비롯해, <타우저와 괴물 달걀> <학교 안 갈거

펼쳐보기

그린이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유아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1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상호

    (주)교보문고

    대표자명

    안병현

    사업자등록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전자우편주소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업신고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주) 인터파크 안전결제시스템 (에스크로) 안내

    (주)인터파크의 모든 상품은 판매자 및 결제 수단의 구분없이 회원님들의 구매안전을 위해 안전결제 시스템을 도입하여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결제대금 예치업 등록 : 02-006-00064 서비스 가입사실 확인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