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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집 이야기 [양장/개정판]

원제 : The Little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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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인간과 자연이 조화롭게 사는 세상!

세계의 걸작 그림책 제 1권『작은집 이야기』는 1943년에 칼데콧 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미국이 거대 자본주의 국가로 발전하면서 모든 것이 무섭게 변하던 시기에 태어난 그림책이다. 이 책에는 영원히 변치 않는 것들에 대한 절실한 그리움과, 인간과 자연이 조화롭게 사는 세상에 대한 소망이 담겨 있다. 독특한 S자형 구도가 돋보이는 이 그림책은 활자의 배열까지도 그림의 한 부분으로 통일성을 얻고 있고, 이러한 구도를 통하여 빼어나게 아름다운 선의 흐름을 보여준다. 활자의 배열이 그림의 일부로 기능하는 것은 버지니아 리 버튼이 보여주는 독특한 장기의 하나이다.

세월이 흐르면서 지붕과 창문에 시커먼 먼지가 켜켜이 쌓인 작은 집은 마침내 폐가가 되어버리고, 그 주변은 공해에 찌든 도시로 변하고 만다. 이제, 작은 집은 밤마다 그 옛날에 살았던 시골을 꿈꾼다. 소망이 차고 넘쳐나면 현실로 끝내 이루어지는 법. 마침내 작은 집은 그토록 간절히 원하던 시골 마을로 옮겨지게 되고, 옛날처럼 예쁜 분홍색 칠도 새로 한다.

출판사 서평

인간과 자연이 조화를 이루고 사는 세상에 대한 소망

1943년에 칼데콧 상을 수상한 이 그림책은 미국이 거대 자본주의 국가로 발전하면서 모든 것이 무섭게 변하던 시기에 태어난 작품이다. 이러한 시대 배경에서 태어난 그림책이니만큼 《작은 집 이야기》에는 영원히 변치 않는 것들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과, 인간과 자연이 조화롭게 사는 세상에 대한 소망이 담겨 있다. 이와 비슷한 산업화의 진통을 겪으면서 소중한 것들을 많이 잃어버린 우리의 정서와도 맞아떨어지는 요소가 많아, 어른들에게는 냇가에서 벌거벗고 멱 감고 뛰놀았던 옛 고향에 대한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어린이들에게도 자연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조용히 일깨워 주는 귀한 그림책이다. 그래서인지 그림책을 펼치면, 오래된 동요인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 하고 시작되는 노래가 들려올 듯도 하다.
버지니아 리 버튼은 데이지꽃 송이가 흩날리고 달밤에 춤을 추는 사과나무가 있는 언덕 위에서 평화롭게 아랫마을을 굽어보며 자연의 변화를 느끼고 있던 조그만 집에 닥친 사건을, 억지로 의인화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 준다. 인간은 싫으면 소리라도 지르고 거기서 벗어나려고 발버둥치지만, 혼자서는 어디로 옮겨 가지도 못하고 말도 못하는 작은 집은 발전을 명분 삼아 자연을 파괴하는 인간을 서글픈 마음으로 지켜보고 견뎌 낼 도리밖에 없다.
세월이 흐르면서 지붕과 창문에 시커먼 먼지가 켜켜이 쌓인 작은 집은 마침내 폐가가 되고, 그 주변은 공해에 찌든 도시로 변하고 만다. 교통수단도 변한다. 마차는 점점 사라지고 전차와 지하철이 들어선다. 그에 따라 건물도 점차 고층 건물로 바뀐다. 이는 빠르게 변화하는 미국 산업화의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부분이다. 무생물만 바뀌는 건 아니다. 사람들은 모두 눈 돌릴 새도 없이 뛰어다니고 조금의 여유도 없어 보인다. 이제, 도시라는 데가 어떤 곳인지, 도시에서 사는 생활은 어떨까 했던 호기심은 사라지고, 작은 집은 밤마다 옛날에 살았던 시골을 꿈꾼다. 소망이 차고 넘치면 끝내 현실로 이루어지는 법. 마침내 작은 집은 그토록 간절히 원하던 시골 마을로 옮겨지게 되고, 옛날처럼 예쁜 분홍색 칠도 새로 한다.
독특한 S자형 구도가 돋보이는 이 그림책은 활자의 배열까지도 그림의 한 부분으로 보아 통일성을 두었고, 이러한 구도를 통하여 빼어나게 아름다운 선의 흐름을 보여 준다. 활자의 배열이 그림의 일부로 기능하는 것은 버지니아 리 버튼이 보여 주는 독특한 장기 중 하나이다.
이 그림책은 현대 사회가 앓고 있는 무거운 문제를 테마로 하고 있지만, 그것을 소리 높여 일깨우기보다는 나직하고 잔잔한 어조로 들려주는 것만으로 어린이의 이성을 두드리는 호소력을 지니고 있다. 작은 집에 닥친 일이 불행인지 행복인지는 어린이 스스로 판단할 몫으로 남겨 두는 것도 이 그림책에서 돋보이는 점 중 하나이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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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버지니아 리 버튼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090830

미국 그림책의 황금기라 일컬어지는 1930년대 대표 작가의 하나이다. 버튼은 만화에만 열중하는 아들에게 보이려고 그림책을 만들기 시작했지만, 처음에는 아들의 관심을 끌지 못했다. 버튼은 거기서 꺾이지 않고, 아이들이 재미있어 하는 만화의 긴박한 이야기 전개와 다이내믹한 화면 구성을 받아들여 「말괄량이 기관차 치치」를 완성하였고, 이 책 한 권으로 단숨에 주목받는 그림책 작가가 되었다. 버튼은 이어서 「작은 집 이야기」 출간하여 그림책의 노벨상이라 일컬어지는 칼데콧상을 수상했다.

생년월일 -

서울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하고 오랫동안 출판 기획과 편집을 했다. 지금은 프리랜서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기분을 말해 봐!〉 〈찰리가 온 첫날 밤〉 〈도서관에 간 사자〉 〈앤서니 브라운 나의 상상 미술관〉 〈작은 집 이야기〉 〈말괄량이 기관차 치치〉 〈밀리언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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