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5만원 이상 결제시, 12/1~12/31 기간 중 1회)
인터파크 롯데카드 5% (9,41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6,93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7,92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트루블로프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251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1,000원

  • 9,900 (10%할인)

    5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상품권

AD

책소개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을 두 번이나 수상한 작가, 존 버닝햄의 독특한 세계가 펼쳐지는 그림책. 생쥐 트루블로프는 유럽의 작은 여관에서 태어났어요. 그 여관 벽 속에서 살던 트루블로프 가족. 밤마다 찾아오는 집시들의 음악을 경청했어요. 그러던 어느 날, 목수인 나바코프 할아버지가 트루블로프에게 발랄라이카(우크라이나의 민속 악기)를 만들어 주기로 약속했어요. 그 악기를 들고서는 집시를 따라 여행을 시작하는데….
 
이 그림책은 생쥐와 사람이 의사 소통을 한다는, 즉 2가지의 세계가 공존하는 독특한 세계관을 보여준다. 게다가 자신의 꿈을 위해 과감히 떠난 트루블로프를 통해 잊고 지냈던 '꿈'을 생각하게 한다. 방랑으로 치닫을 수 있는 내용을 다시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는 행복한 이야기로 끝을 맺어, 아이들의 마음을 안정시킨다. 초현실적인 세계관을 동시에 표현하는 작가의 세계관이 간결하고 단순한 그림에서도 여실하게 드러난다. 그 어느 그림책보다 마음이 가는 그림책.

출판사 서평

생쥐 트루블로프는 작은 여관에 딸린 술집 벽 속에서 산다. 밤이면 술집에 집시 악사들이 찾아와 음악을 연주하는데, 그럴 때마다 트루블로프는 꼼짝 않고 음악에 귀를 기울이다가 엄마가 데리러오면 그제야 마지못해 잠자리에 든다. 트루블로프는 집시들이 연주하는 모습을 보면서 음악을 듣는 걸 정말 좋아한다. 그런 트루블로프를 보고 목수 할아버지가 발랄라이카(우크라이나의 민속 악기)를 만들어 주는데, 처음 잡아본 발랄라이카는 끼익 끽 괴상한 소리만 내고 연주하기가 쉽지가 않다. 밤마다 최고의 발랄라이카 연주자가 되는 꿈을 꾸던 트루블로프는, 어느 날 밤 길을 떠나는 집시들을 따라 몰래 집을 나서고 만다. 그리고 집시들을 따라 이 마을 저 마을로 떠돌아다니면서 음악을 배운다. 트루블로프의 연주 솜씨는 하루가 다르게 쑥쑥 는다. 어느 날 동생이 트루블로프를 찾으러 오고, 집에 돌아온 트루블로프는 식구들이 여관에서 쫓겨날 뻔한 상황을 발랄라이카 연주로 해결해 준다. 트루블로프 형제들은 악단을 만들어 연주를 하고 점점 유명해진다.   춥고 눈 내리는 겨울밤에 듣는 집시들의 연주, 서정적으로 사람의 마음을 흔드는 음악은 작은 마을에 사는 트루블로프의 마음에 파고 들어 음악을 향한 소망을 품게 한다. 밤마다 음악가의 꿈을 꾸다가 집시들을 따라 나선 트루블로프, 자신의 갈망대로 알 수 없는 미래에 몸을 던진 트루블로프의 모습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대부분 자신의 마음속 꿈과는 너무도 다른 삶을 살아가는 어른들에게도 잊어버렸던 자신의 꿈을 떠올리게 한다. 트루블로프는 어른들의 교육과는 다르게 집을 나가 떠돌아다녔지만 결국 자신의 꿈도 이루고 가족들과도 다시 만나는 행복한 결말로 책을 읽는 아이들을 안도하게 한다.   존 버닝햄의 초기 화풍을 볼 수 있는 대표작 [발랄라이카를 연주하고 싶은 생쥐]는 간결하면서도 강렬한 느낌으로 다가온다. 굵은 선과 단순한 그림, 특히 중간톤의 색조와 어울린 검정과 빨강의 강렬한 색감은 서정적이면서도 이국적인 느낌을 연출해 내면서 기교를 안 부린, 투박하면서도 소박한 작품 세계로 빠져들게 한다. 글과 그림은 긴 설명도 세부적인 묘사도 없이 트루블로프의 희망과 여정을 간단하게 표현하고 있을 뿐이다. 집시들의 연주 장면, 이곳 저곳을 떠돌아다니는 집시들을 비추는 붉은 태양, 무시무시한 눈보라 장면 등 그림이 주는 느낌을 따라가다보면 어느새 춥고 눈이 많이 오는 동유럽 어느 나라의 서정에 흠뻑 빠져들게 된다.   직장을 자주 옮겨다니는 샐러리맨이었던 아버지를 따라 열두 살 이전까지 무려 열 군데가 넘는 학교를 옮겨 다녔고, 친구 하나 없는 유년기를 보낸 버닝햄의 그림책에는 자신의 분신이라고도 볼 수 있는 소심하고, 혼자만의 상상 속에 살고 있는 인물들이 많이 나타나는데, 드물게도 [발랄라이카를 연주하고 싶은 생쥐]는 버닝햄 그림책의 이런 인물의 정형성을 벗어난 작품이다. 음악가를 꿈꾸던 생쥐가 악기를 배우고 가족들과도 화해하고 마침내 자신의 소망대로 악기를 연주하면서 살아가게 되는 따뜻한 내용이 강렬하면서도 매력적인 이미지와 함께 즐겁게 펼쳐지는 작품이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생년월일 19360327

1937년 영국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부터 학교에 데려다 놓아도 친구들과 어울리지 않고 무심한 얼굴로 자기 혼자만의 세계에 빠져 있는 아이였고, 청년 시절에는 병역을 기피하면서까지 세상의 소란으로부터 완강히 자신을 지키는 좀 독특한 성향의 사람이었다. 초등학교는, 관습을 거스르는 것을 정상으로 받아들이기로 유명한 닐 섬머힐 학교를 다녔다. 미술 공부는 런던의 센트럴 스쿨 오브 아트에서 했는데, 거기서 헬린 옥슨버리를 만나 1964년에 결혼했다. 같은 해에 첫 그림책 '보르카'로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을 수상했다. 헬린 옥슨버리도 남편의 영행을 받아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

고려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좋은 어린이 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미술관에 간 윌리』, 『착해야 하나요?』, 『터널』, 『제인 에어』, 『밤의 일기』, 『프린들 주세요』 등이 있다.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유아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9.5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주)교보문고

    상호

    (주)교보문고

    사업자 종류

    법인사업자

    사업자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이메일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 신고 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