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7,27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5,3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6,12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저를 찾지 마세요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21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8,500원

  • 7,650 (10%할인)

    42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 12/7(수) 이내 발송 예정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
  • 배송비 : 2,000원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136)

  • 상품권

AD

책소개

아이의 유쾌한 반란이 시작된다!

『저를 찾지 마세요』는 심각한 문제를 매듭이 꼬이기 전에 풀어내고 '가출'이라는 극단적인 상황에 가지 않도록 아이의 눈높이에서 문제를 바라보고 개선하도록 도와주는 동화이다. 어른들이 생각하기엔 별일 아닐지 모르는 이유라할지라도 아이에게는 가출을 결심할 만큼 큰 일일수도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아이의 눈높이에서 함께 문제를 바라보고 이를 개선하려는 가족들의 노력도 중요하다는 사실을 강조했다.

극성맞은 다섯 살 쌍둥이 동생들에게 치이고, 쌍둥이 키우랴 살림하랴 지쳐 있는 엄마에게 늘 뒷전인 현재. 소담이 생일파티에 초대를 받아 갔는데, 엄마가 준비해 준 선물 때문에 망신을 톡톡히 당한다. 작년에 현재가 다른 친구에게 받은 일기장을 포장만 새로 했던 것이다. 덕분에 친구들로부터 ‘재활용맨’이란 소리까지 듣자 여태껏 쌓인 불만들이 한꺼번에 폭발해 버린 현재는 가출을 결심하는데….

출판사 서평

당찬 어린이의 유쾌한 반란!
초등학교 3학년 현재가 가출했다. ‘저를 찾지 마시고 동생들이랑 행복하게 사세요.’라는 쪽지를 남겨 두고서. 그런데 쪽지는 일부러 엄마 눈에 잘 띄도록 자기 방 거울에 붙여 두었다. 현재의 마음은 무엇일까? 왜 집을 나가겠다는 어마어마한 결심을 했을까? 결정적 사건은 현재가 좋아하는 여자 친구, 소담이의 생일 파티에서 일어났다. 엄마가 준비해 준 선물 때문에 친구들에게 망신을 톡톡히 당하고, 소담이에게 큰 실망을 안겨 주었다. 뭐, 엄청난 사건이긴 한데, 그걸 가지고 어린 아이가 가출까지 결심하나 싶지만, 현재에게는 제법 심각한 일이었고 그동안 엄마에게 쌓인 게 많았던 것이다. 어린 쌍둥이 동생이 태어나면서 현재는 엄마의 관심으로부터 멀어졌고(물론 현재 생각이지만), 심지어 다른 엄마들이 시험을 망치고 오면 공부 시키느라 들들 볶는 것도 조금은 부러웠던 모양이다. 게다가 철없고 어린 쌍둥이 동생들은 허구한 날 같이 놀자고 조르질 않나, 하루가 멀다 하고 현재의 물건들을 망가뜨려서 곤경에 빠뜨리기 일쑤니 현재로서는 현실 도피의 방법으로 ‘이 집을 나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 것도 같다. 비록 열두 시간 만에 물거품이 돼 버렸지만, 현재의 가출은 제법 의미가 있어 보인다. 엄마, 아빠와 함께 서로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갖게 되었으니 말이다. 그렇다고 가출을 권할 마음은 없지만, 집 나갈 생각을 한 것 자체가 나쁘다거나 ‘가출’이라는 단어를 금기시할 필요는 없을 듯하다. 가족끼리 서로의 마음을 살피고 보듬어 주는 계기가 되어 줄 수 있다면!

심각한 문제, 매듭이 꼬이기 전에 풀어냈으면
집을 벗어나면 새로운 세상이 있을 것만 같고, 우리 집에서 내가 없어지면 엄마든 누구든 가족들이 괴로워할 거란 생각에 ‘가출’이라는 짜릿한 상상을 하는 아이들이 적지 않다. 청소년 가출이 심각하다는 소리가 들린 것은 이미 오래고, 어린이 가출도 점점 많아지고 있다. 무엇이 문제일까? 이 책의 주인공 현재도 자기가 없어지면 엄마가 괴로워할 거란 생각에 가출을 감행했다. 처음엔 집에서 챙겨 나온 간식을 먹으며 공원에서 맘껏 여유로운 시간을 보낸다. 그러다 시간이 지나면서 집에 있는 가족들을 떠올린다. 자기가 남긴 쪽지를 읽고 엄마가 미친 듯이 동네를 헤매고 다니는 모습, 낚시 갔던 아빠가 황급히 자기를 찾으러 경찰서로 향하는 모습, 할머니가 이씨 집안 장손이 없어졌다고 땅을 치고 엉엉 우시는 모습을 상상한다. 가족들에게 어린아이다운 깜찍한 형벌을 내리고 있는 셈이다. 자의는 아니었지만 현재는 열두 시간 만에 집으로 돌아왔다. 다행스러운 일인데, 그걸로 문제가 해결되었다고 할 수 있을까? 가출을 했다 돌아오면 집 나가면 고생이다, 집만큼 편한 곳이 없다는 걸 깨달았으니 그걸로 그만일까? 우리는 아이가 가출을 결심한 이유를 잘 들여다보아야 한다. 어른이 생각하기엔 별일 아닐지 모르는 각자의 충분한 이유가 있다. 그중 대부분은 감당하기 힘든 현실을 회피하고 싶거나 가족으로부터 관심과 사랑을 더 받고 싶은 마음일 것이다. 눈앞에 펼쳐진 문제들을 단번에 해결할 수 없다 해도, 아이의 눈높이에서 함께 문제를 바라보고 이를 개선하려는 가족들의 노력이 있다면 가출이라는 심각한 문제로까지 이어지지는 않을 것이다. 매듭이 꽁꽁 꼬이기 전에는 쉽게 풀리는 것처럼.

나는 집을 떠나기로 했다.
가출 시간은 내일 아침 7시 30분!
가방 속에 소시지랑 초콜릿, 과자를 챙겼다.
옷이랑 팬티도 넣었다.
휴대전화는 위치 추적이 되니까 금물!
엄마랑 동생들이 항복할 때까지 절대 돌아오지 않을 거다!

극성맞은 다섯 살 쌍둥이 동생들에게 치이고, 쌍둥이 키우랴 살림하랴 지쳐 있는 엄마에게 늘 뒷전인 현재. 소담이 생일파티에 초대를 받아 갔는데, 엄마가 준비해 준 선물 때문에 망신을 톡톡히 당한다. 작년에 현재가 다른 친구에게 받은 일기장을 포장만 새로 했던 것이다. 그것도 카드까지 그대로 넣은 채로. 덕분에 친구들로부터 ‘재활용맨’이란 소리까지 듣는다. 여태껏 쌓인 불만들이 한꺼번에 폭발해 버린 현재는 가출을 결심한다! 막상 집을 나오니 어디로 갈지 막막하기만 한데……. 비록 열두 시간 만에 물거품이 된 가출이지만, 현재에게 가족과 집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 준 특별한 사건이다.

《추천 포인트》
ㆍ 초등 교과 연계
3~4학년군 국어③-가 2. 회의를 해요 / 통합 1~2학년군 가족1 1. 우리 가족
ㆍ 집의 소중함과 가족의 사랑을 깨닫게 해 줍니다.
ㆍ 또래 어린이, 자녀에게 더 많은 관심을 갖게 하고 공감을 불러일으킵니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박혜선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1969

1969년 경북 상주에서 태어났으며 1992년 '새벗문학상'에 동시 <감자꽃>이 당선되어 본격적으로 동시를 쓰기 시작했다. 2003년 제2회 푸른문학상에 단편동화 <그림자가 사는 집>이 당선되어 동화도 함께 쓰고 있다. 제1회 연필시문학상과 제15회 한국아동문학상, 소천아동문학상, 열린아동문학상을 받았으며, <초록손가락> 동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동화책 《저를 찾지 마세요》 《그렇게 안 하고 싶습니다》 《비밀 결사대 마을을 지켜라》 《옛날 옛날 우리 엄마가 살았습니다》 《열두 살 인생》을 썼어요. 동시집 《개구리 동네 게시판》 《텔레비전은 무죄》 《위풍당당 박한별》 《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원혜진 [그림]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어린 시절 만화는 인생의 교과서였어요. 만화 속 캐릭터들은 벗이었고 스승이었고 사랑이었어요. 어른이 된 지금 만화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다른 세상을 안내하고 있어요. 쓰고 그린 만화로 〈몸살〉 〈붉은 달의 노래〉 등의 단편이 있고, 장편 만화 〈아! 팔레스타인〉은 ‘부천 국제 만화대상 어린이 상’을 받았어요. 그린 책으로는 〈책으로 집을 지은 악어〉〈프랑켄슈타인과 철학 좀 하는 괴물〉 〈다른 게 틀린 건 아니잖아?〉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내 보물〉 〈미래가 온다, 스마트 시티〉 등이 있습니다.

그린이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이 상품의 시리즈

(총 141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137권)

선택한 상품 북카트담기
펼쳐보기

아동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10.0 (총 0건)

    100자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100자
    등록하기

    100자평

    10.0
    (총 0건)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상호

    (주)교보문고

    대표자명

    안병현

    사업자등록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전자우편주소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업신고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주) 인터파크 안전결제시스템 (에스크로) 안내

    (주)인터파크의 모든 상품은 판매자 및 결제 수단의 구분없이 회원님들의 구매안전을 위해 안전결제 시스템을 도입하여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결제대금 예치업 등록 : 02-006-00064 서비스 가입사실 확인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