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5만원 이상 결제시, 5/1~5/31 기간 중 1회)
삼성카드 6% (11,68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1,80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8,7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9,94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자꾸자꾸 시계가 많아지네 [양장]

원제 : Clock and more clock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625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3,800원

  • 12,420 (10%할인)

    69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22)

  • 상품권

AD

책소개

시간의 흐름을 재미나게 알려주는 그림책!

『자꾸자꾸 시계가 많아지네』는 시계보는 법을 모르는 '히긴스 아저씨'가 정확한 시간을 알기 위해 자꾸자꾸 시계를 사오는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결국 아저씨는 시계방 주인을 집으로 데려 온 후에야, 자신이 시계를 볼 때마다 왜 시간이 달랐는지 알게 됩니다.

어느 날, 히긴스 아저씨는 다락방에서 시계 하나를 발견해요. 아저씨는 그 멋진 시계가 제대로 가고 있는지 궁금해서, 시계방에 가서 시계를 하나 사 와요. 새로 사온 시계를 침실에 놓고 다시 다락방으로 올라가 시계를 보지만 침실 시계와 시간이 달라요. 아저씨는 시계를 또 하나 사 와서 이번에는 부엌에 놓아요. [양장본]

〈font color="ffb6c1"〉〈/font〉 그림책 속의 히긴스 아저씨는 시계를 본 다음, 다른 시계를 보러 가는 사이에 시간이 흘렀는지를 몰라요. 그 모슴이 어찌나 우스운지 몰라요. 아이들은 히긴스 아저씨를 통해 시간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인지하게 돼요.

출판사 서평

▶“아저씨, 바보같이 그것도 몰라요?” - 그림책을 통한 놀이 학습
시간관념이 떨어지는 한국인들의 습관을 빗대어 코리안타임이란 말을 쓰곤 한다. 하지만 약속 시간에 늦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던 그런 시대는 이미 지났다. 급속도로 변하는 요즘 시대에 그런 여유를 부리는 것은 본인에게도 손해일 뿐 아니라 상대방에게도 실례를 끼치는 것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휴대폰이 일반화되고 난 뒤로 시계 없이 다니는 사람은 찾아보기 힘들다. 손목시계를 휴대하지 않더라도 그보다 더 정확한 휴대폰이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자꾸자꾸 시계가 많아지네』에 등장하는 ‘히긴스 아저씨’는 시계를 가져 본 적이 없었던 것 같다. 다락방에서 발견한 시계가 잘 맞는지 확인하기 위해 시계방으로 달려가 시계를 하나 더 사 오는 걸 보면 분명 그 시계는 아저씨가 생전 처음으로 갖게 된 시계일 것이다. 생전 처음? 그렇다. 자꾸자꾸 시계를 사 와서 여기저기 정신없이 오르내리며 시간을 확인하고 또 확인하는 바보스러운 모습이 말해 주고 있다. 뿔룩 나온 배로 계단을 오르락내리락하는 사이에 시간도 흐른다는 사실을 아저씨는 미처 깨닫지 못한 것이다.
이미 시계 보는 법을 익힌 아이들은 짐짓 바보 같은 어른 ‘히긴스 아저씨’를 보며 자신이 마치 어른이라도 된 것처럼 큰 소리로 가르치며 우쭐해할지도 모른다. 아직 시계를 읽을 줄 모르는 아이들에게도 ‘히긴스 아저씨’는 쓸 만한 사람이다. 아이들의 호기심과 지적 욕구를 채워 주기에 충분하기 때문이다.
다락방에서 우연히 발견한 시계가 아저씨에게 좋은 놀이거리가 되어 준 것처럼 히긴스 아저씨 역시 우리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친구이자 선생님이 되어 줄 것이다.

▶주요 내용
히긴스 아저씨는 어느 날 다락방에서 시계 하나를 발견한다. 그 멋진 시계를 보고 있자니 시계가 제대로 가고 있는지 궁금해진다. 그런데 집에는 방금 발견한 시계밖에 없으니 다른 시계를 사 올 수밖에. 새로 사 온 시계를 침실에 놓고 다시 다락방으로 올라가 시계를 보지만 침실 시계와 시간이 다르다. 아저씨는 시계를 또 하나 사 와서 이번에는 부엌에 놓는다. 그런데 이번에도 시계는 서로 다른 시간을 가리키고 있다. 이상하게 생각한 아저씨는 자꾸자꾸 새 시계를 사 오고 자꾸자꾸 시간을 확인하지만 그 때마다 시간이 다르다. 결국 아저씨는 시계방 주인을 데려 온다. 그런데 시계방 주인에게는 히긴스 아저씨가 갖고 있지 않은 뭔가가 있었으니, 휴대용 시계가 바로 그것. 그 시계 덕분에 히긴스 아저씨는 자기 시계들이 모두 정상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게 된다. 그리고 자신이 오르락내리락하는 사이 시간도 흐르고 있었음을 비로소 깨닫고, 시계방 주인과 똑같은 휴대용 시계를 사 온다.

▶한 번 보고, 두 번 보고…… 자꾸자꾸 보고 싶다! - 팻 허친즈의 그림책 읽기
팻 허친즈는 할 말은 다 하는 작가이다. 짧고 단순한 그림책이기에 말로 다 하지 못하는 이야기도 팻 허친즈에게는 문제되지 않는다. 그런 이야기들은 그림 속에 숨겨 놓으면 되니까. 그래서 그의 그림책들은 글자 대신 그림만 읽어도 그 내용을 충분히 이해하고 즐길 수 있다. 『자꾸자꾸 시계가 많아지네』도 마찬가지이다. 혼자 살며 심심한 나날을 보내던 히긴스 아저씨가 우연히 발견한 시계는 아저씨에게 아주 신나는 놀이거리와 활력소가 되어 준다. 다락방에서 시계를 처음으로 발견했을 때의 반가움, 새 시계를 사 올 때마다의 만족스러움, 시계들이 저마다 다른 시간을 가리킬 때의 당황스러움과 놀람 등 히긴스 아저씨가 보여 주는 표정과 행동들은 이 단순한 그림책을 결코 단순하지 않게 만들고 있다.
또 『자꾸자꾸 초인종이 울리네』와 『자꾸자꾸 모양이 달라지네』를 통해 이미 알고 있듯이, 팻 허친즈는 늘 엉뚱하고 기발한 상상으로 아이들을 배꼽 잡게 만들지만, 그 어리석음과 엉뚱함 속에 타산지석(他山之石)으로 아이들을 지혜롭게 만드는 보석을 숨겨 놓는 탁월한 재주를 지닌 작가이다. 히긴스 아저씨가 벌이는 바보스러운 소동은 아이들을 한층 더 지혜롭고 성숙하게 해 줄 테니까 말이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팻 허친즈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저자 팻 허친즈(Pat Hutchins)의 첫 그림책 《로지의 산책》이 세상에 나올 때에는 출판사 편집자의 도움이 컸다. 팻 허친즈의 재능과 열정을 알아보고, 길고 지루한 이야기를 글과 그림이 역동적으로 상호작용하는 놀라운 그림책으로 탈바꿈 시킬 수 있도록 이끌어 준 것이다. 그녀는 1975년에 《바람이 불었어》로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Kate Greenaway Award’을 받았으며 《티치》, 《생일 축하해, 샘!》, 《로지의 병아리》 등 40여 권이 넘는 그림책과 동화책을 펴냈다. 그녀의 작품에는 언제나 어린이에 대한 깊은 애정과 빛나는 유머 감각, 그리고 스토리텔러로서의 기지가

펼쳐보기
신형건 [역]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1965

1965년 경기도 화성에서 태어나 경희대학교에서 치의학을 공부했으며, 1984년 '새벗문학상'에 동시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대한민국문학상, 한국어린이도서상, 서덕출문학상, 윤석중문학상을 받았으며, 초등 학교 국어 교과서에 '벙어리 장갑', '거인들이 사는 나라', '발톱', '시간여행', '그림자', '넌 바보다' 등 6편의 동시가 실렸다. 지은 책으로 동시집 '거인들이 사는 나라', '바퀴 달린 모자', '배꼽', '엉덩이가 들썩들썩', 비평집 '동화책을 먹는 치과의사' 등이 있으며, 현재 아동청소년문학 전문 출판사 ‘푸른책들’ 대표와 건국대학교 대학원 동

펼쳐보기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팻 허친즈 [그림]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저자 팻 허친즈(Pat Hutchins)의 첫 그림책 《로지의 산책》이 세상에 나올 때에는 출판사 편집자의 도움이 컸다. 팻 허친즈의 재능과 열정을 알아보고, 길고 지루한 이야기를 글과 그림이 역동적으로 상호작용하는 놀라운 그림책으로 탈바꿈 시킬 수 있도록 이끌어 준 것이다. 그녀는 1975년에 《바람이 불었어》로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Kate Greenaway Award’을 받았으며 《티치》, 《생일 축하해, 샘!》, 《로지의 병아리》 등 40여 권이 넘는 그림책과 동화책을 펴냈다. 그녀의 작품에는 언제나 어린이에 대한 깊은 애정과 빛나는 유머 감각, 그리고 스토리텔러로서의 기지가

펼쳐보기

이 상품의 시리즈

(총 23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23권)

선택한 상품 북카트담기

유아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9.2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주)교보문고

    상호

    (주)교보문고

    사업자 종류

    법인사업자

    사업자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이메일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 신고 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주) 인터파크 안전결제시스템 (에스크로) 안내

    (주)인터파크의 모든 상품은 판매자 및 결제 수단의 구분없이 회원님들의 구매안전을 위해 안전결제 시스템을 도입하여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결제대금 예치업 등록 : 02-006-00064 서비스 가입사실 확인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