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연구원 동아시아 심포지아 시리즈의 시리즈 상품이 전체 5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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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적 신체 : 냉전 한국ㆍ홍콩ㆍ일본의 트랜스/내셔널 액션영화
[한국연구원 동아시아 심포지아 시리즈 5]
이영재| 소명출판 | 2019.10.15
32,000원 | 28,800원 (10%↓) + 1,600P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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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문학의 역학들 : 번역 주체·동아시아·식민지 제도
[한국연구원 동아시아 심포지아 시리즈 4]
손성준(Son, Sung-Jun)| 소명출판 | 2019.10.31
35,000원 | 31,500원 (10%↓) + 1,750P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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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문학의 한 단락은번역 주체가 창작의 주체로 변모하는 과정이다"『근대문학의 역학들-변역 주체․동아시아․식민지 제도』는 한국 근대문학의 형성과 전개를 ‘번역 주체의 복합적 실천’이라는 관점에서 분석한 책이다. 여기서 ‘번역 주체’와 ‘동아시아’, 식민지 제도’의 각각은 한국 근대문학 연구의 주요 주제가 된 지 오래다. 하지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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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된 루쉰과 현대중국 : 한국에서 루쉰이라는 물음
[한국연구원 동아시아 심포지아 시리즈 3]
최진호| 소명출판 | 2019.08.26
22,000원 | 19,800원 (10%↓) + 1,100P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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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루쉰과 그의 작품은 1920년대부터 번역되고 소개되어 왔다.한국에서 수용된 루쉰은 식민과 냉전이라는 안경을 통해 파편적으로 유통되었다. 마오쩌둥이 루쉰을 '중국 혁명'의 상징으로 호명한 순간 한국에서 상상할 수 있는 루쉰이란 고작 '계몽주의자'로서의 면모였을 뿐이다. 이 책의 제목 '상상된 루쉰'이란 이러한 문제의식을 담고 있다.한국의 루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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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의 시대, 번역의 문화정치 1945-1969 : 냉전 지(知)의 형성과 저항담론의 재구축
[한국연구원 동아시아 심포지아 시리즈 2]
박지영| 소명출판 | 2019.01.05
31,000원 | 27,900원 (10%↓) + 1,550P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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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이 왜?‘번역서’라는 구분이 무색할 정도로 번역서는 우리의 독서 생활에 커다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전 세계의 글을 한국 지(知)의 자장으로 흡수하고 때로는 담론의 흐름을 만들거나 바꾸는 ‘번역’의 영향을 1945년 해방 직후부터 1969년까지 한국 근현대의 격변기를 무대로 조명한다. 번역이란 단지 다른 언어를 우리의 언어로 옮기는 작업에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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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가의 탄생과 동아시아 세계문학
[한국연구원 동아시아 심포지아 시리즈 1]
박진영(Park Jin Young)| 소명출판 | 2019.01.15
36,000원 | 32,400원 (10%↓) + 1,800P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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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가를 앞세우기‘번역은 반역’이라는 말이 있다. 번역은 오독과 착각을 동반하는 위험하고 어려운 일이라는 의미다. 그러나 번역이 없다면 동양과 서양, 나와 타자를 연결하기란 불가능하다. 번역은 인간의 지식을 전달하는 가장 탁월한 도구로서 고대부터 이용되었다. 특히 한자문화를 공유하는 동아시아 삼국은 번역을 통해 지식을 공유하거나 약탈하면서 성장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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